카테고리 없음

Porn in the Pulpit ( 강단에서 porn )

danieell 2010. 4. 24. 06:46

출     처    :     http://canadafreepress.com/index.php/article/18798

 

 

The reality of Christian America’s shift away from faith in God and sound doctrine is evident by some staggering statistics.

 

기독교 어메리카의 하나님 신앙과 견고한 교리의 바꿔놓은 실제는 몇몇 놀라운 통계에서도

확실합니다.

Porn in the Pulpit

강단에서 포르노

 

ByDave Macy  Sunday, January 10, 2010

 

Reading the religious poll results from the Barna Group and the Pew Research Center can be a cold slap in the face.  The reality of Christian America’s shift away from faith in God and sound doctrine is evident by some staggering statistics. Perhaps the most telling of all the research trends showing a watering down of “old time religion” and the emergence of a post modern Christianity that embraces a liberal theology far removed from the truth.

When many theological seminaries are producing graduates who are skeptical of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LORD we have a problem!  When surveys show many who claim to be Christians don’t even meet the criteria of being truly being ‘born again’ or regenerated, LORD deliver us!

 

 the Barna Group and the Pew Research Center 연구센터에서 나온 종교 여론조사 결과물들을

읽으보면,, 정말 모멸감일 수 있습니다. 기독교 어메리카의 하나님신앙과 견고한 교리의

바꿔놓은 실재가 몇몇 놀랄만한 통계에서도 확실합니다. 아마도 그 모든 연구의 가장 두드러지게

말해주는 것은 " 옛 종교의 희석시킴(물타기)을 보여는 것으로,, 그 현대 후기 기독교가

나타나므로서 진리에서 많이 떠난 자유주의 신학을 받아들입니다. 많은 신학교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회의적인 졸업생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문제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사들은 보여주길,, 크리스챤이라고 주장할 때 

많은 이들이 심지어,, 진정 '거듭난다' 혹은 다시 소생하는, 것의 그 기준을 충족시키지도

못한다는 것입니다, 주님 우리를 구하소서!

Post modern Christianity that embraces a liberal theology

자유신학을 받아들이는 후기 현대기독교

 

But perhaps the most shocking news coming from these surveys concerns the men (and women) in the pulpit. In any given month at least 50% of priests, pastors, and ministers have visited at least one pornographic website.  If that many who are leaders of the church of Jesus Christ are being promiscuous with porn is it any wonder those who still fill the pews are experiencing a real lack of the power and anointing of the Holy Spirit from those who are commissioned to preach God’s word?

Why this decay? Why is the church worldlier than ever? There are many reasons: Liberal theology that denies the inerrancy of the Holy Bible; the attempt by many churches to grow in numbers instead of making disciples; churches that love tell you ‘God loves you’ but don’t preach the need for Repentance.

 

하지만 이러한 조사들에서 아마도 가장 충격적인 뉴스는 그 강단의 사람들에 관계됩니다.

어느달이든,, 최소한 신부, 목사, 성직자들의 50%가 최소한 하나의 포르노 사이트를 방문했다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지도자들의 많은이가 포르노와 난잡하게 접하고 있다면,,

신도석을 채우고 있는 이들이 더욱 그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위임받은 자들에게서부터

성령의 능력이나 기름부음의 실재 빈약성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 무슨 놀라운일이겠습니까 ?

왜 이런 부패가? 왜 교회가 어느때보다도 더 세상적입니까? 많은 이유들이 있죠 : 자유신학은

성서의 무오성을 부입합니다 ; 많은 교회들에서 제자들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숫자를

증가시키려는 시도함에서 ; 교회들은 '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라고 말하길 무척 좋아하고,,

대신 회개의 필요성을 전하지 않습니다.

People need to be preached the truth from God’s word instead of some Easy Believism message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진리(진실)가 외쳐져야 합니다,,, 어떤이들의 편한 믿기만

하면 되는 메시지 대신

 

The Christian ‘experience’ today is often filled with professionally produced skits and dramas, exciting bands with the latest worship music, church coffee shops, and a come as you are invitation. That’s all fine IF at the core of the church is the Gospel of Jesus Christ. People need to be preached the truth from God’s word instead of some Easy Believism message that focuses on self and not on God.  All too often the message delivered from the pulpit has been downloaded from a website or purchased from a sermon source instead of methodically drawn and rightly divided from the God’s holy word.

Too many people in the pulpit see it as a job instead of a calling. It is no wonder so many churches are shrinking, while many of those churches that are growing in numbers are meeting many of the personal needs of those who attend and often none of the spiritual.

Jesus said that ‘many are called, but few are chosen’.  Most people are taking the easy road that leads to destruction. The church of Jesus Christ need not be about the business of paving that road. Christ warned of false teachers and leaders who seem innocent as sheep but are ready to devour you like wolves.  Be careful to see what kind of fruit they bear before partaking of it!

 

Is this all new to the church? Peter, Paul, Jude, and James were well aware of the dangers the church faced two thousand years ago. Their warnings, like the whole word of God, are timeless and still relevant for the church today. Pastors need to be rooted in truth and sound doctrine rather than trying the latest ‘faith fad’ and marketing scheme.

When the pulpit message reverberates with the power of Jesus Christ and is anointed of the Holy Spirit, God is glorified souls are saved. If this all sounds too simple, well it is. The message of Christ is plain, direct, and redemptive?and simple. only man, in his own desire for glory, has made it complicated.

 

오늘날, 크리스찬들이 '경험하는것'은 빈번히 능숙하게 전문적으로 생산된 농담이나,, 드라마,,

최신의 예배송으로 흥분시키는 밴드들,, 교회구내 커피솝, 그리고 당신을 초대하는 것으로

한번 오게하는 것,,등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것은 모두 좋습니다,, 만약 교회의 중심부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있으면, 사람들은 어떤 편한 믿기만 하는 되는 메시지 대신,,

자신의 자아와 하나님에 맞쳐진 하나님의 말씀에서 나오는 진리(진실)을 들어야 합니다.

강단으로부터 전해지는 모든 메지지가 아주 빈번히 웹사이트에서 다운받은 것이나,

혹은 1 회분 설교분으로 구입되어 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말씀에서 체계적으로 끌어와서,,

적절하게 분해되는 대신.

너무 많은 강단을 맡고 있는 사람들이 그것을 부름받은 소명이 아니라 하나의 직업으로 봅니다.

그렇게 많은 교회들이 줄어들어가고 있는 것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반면에,, 숫자에서

증가해가고 있는 교회들 중 많은곳은 참석하고 있는 자들의 사적인 필요들을 채워주고 있고,,

빈번히 영적인 것들은 아무것도 채우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많은자가 부름을 받았으나, 거의가 택함을 받지는 못했다' 대부분은

사람들이 멸망으로 이르는 쉬운길을 가고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교회는 그길을 깔아주는데

바삐 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스도는 거짓선생들과 지도자들에게 경고했습니다,,양의 탈을

쓴채 죄없어 보이는 그들이 늑대처럼 당신들을 삼킬 준비가 되어 있는 그들임을..

조심하여 그것에 참여하기 전에,, 그들이 맺는 열매를 보십시오! 

이말이 교회에 새로운 것입니까? 베드로, 바울, 유다,, 그리고 야고보는 잘 알고 있었습니다,,

2 천년전에 교회가 직면했던 그 위험들을.

그들의 경고들은, 전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듯이,, 시간의 세월에 관계없이,, 오늘날의 교회에

여전히 연관이 있습니다. 목자들은 진실과 견고한 교리에 뿌리를 두어야 합니다,, 최근의

'신앙유행' 과 시장활성화 방안을 시도하기보단..

강단메시지가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을 반향해 울리고,, 성령으로 기름부으질 때,, 하나님이

영화롭게 되고,,영혼들이 구원받습니다. 만약 이것 모두가 그냥 너무 간단하게 들린다면,,,

그것은 좋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메세지는 평이하고,,직선적으로 구속하는 간단한 것입니다.

오직 인간이 그 자신의 영광을 구하려는 소망에서 그것을 복잡하게 만들었을 뿐입니다.

 

 

==============================================================

옹달샘;

 

(렘2:13-) 내 백성이 범한 두가지 죄는 생수의 샘인 나를 버린 것과(** 주님의 십자가의 진리의

말씀을 저버린 것과) 물을 담을 수 없는 터진 웅덩이를 스스로 판 것이다.(**인간의 힘과 노력으로

열심히 땀을 흘려 일을 해서 구원을 받으려고 하는 것입니다..)...오래전에 너는 내 멍에를 벗어

버리며 내 속박을 끊어 버리고 나를 섬기지 않겠다고 말하며 모든 높은 산과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탐심)우상 앞에 절하였다. 내가 너를 순종의 제일 좋은 포도나무로 심었는데 네가 어째서

나를 대적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형편없는 가지가 되었느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어째서

탐심우상에서 나온 거짓진리로 변질되었는가? )

 

나 주 여호와가 말하지만 네가 아무리 잿물로 씻고 많은 비누를 사용한다고 해도 네 죄는 여전히

내 앞에 있을 것이다. 네가 어떻게 자신을 더럽히지 않고 바알을(**탐심우상을)섬기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느냐? 골짜기에 있는 길을 보아라. 네가 행한 일을 알게 될 것이다. 너는 정신 없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암낙타 같고 광야에 익숙한 들나귀가 성욕에 못이겨 날뛰는 것 같았다.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겠는가? 그것을 찾는 수놈이 수고할 필요가 없는 것은 발정기가 되면

그들은 자연히 만나게 되기 때문이다.

 

(** 죄와 저주와 사망에서 해방시켜시는 주님의 십자가의 진리를 저버리고 열심히 땀을 흘리며

일을 많이 하여 하나님께 의롭다는 인정을 받으려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지만 사실은 그 내면의

마음의 깊은 동기는 자기의 영광을 구하러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높아지려는 자아의 혼은 언제나 자기의 행위의 공노를 자랑하고 자기를 높여 자기가

영광을 받기를 원합니다. 인간의 자아의 혼은 항상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 채어 자기가 영광을

받으려는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진리를 저버리고 탐심과 명예를 추구하여

탐심우상에서 나온 거짓진리를 믿는 것은 영적으로 음란한 창녀 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너에게 신발을 벗은 채 목이 타도록 헤매고 다니면서 '이방 신을 찾지 말라'고 하였으나

너는 '아니오, 가망 없는 일입니다. 내가 (** 탐심과 높아지려는 자아의 욕망을 만족시켜 주는 )

이방 신들을 사랑했으니 나는 그들을 따라가겠습니다. '하였다.

 

"도둑이 붙들이면 수치를 당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의 모든 사람, 곧 왕들과 지도자들과 제사장들과

예언자들도 수치를 당할 것이다..."내 백성들아, 나 여호와가 하는 말을 들어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광야나 흑암의 땅처럼 된 적이 있느냐? 어째서 내 백성은 '우리가 자유로운 몸이 되었으니 다시는

주께로 가지 않겠습니까'하고 말하는가? 처녀가 어떻게 그 패물을 잊을 수 있으며 신부가 어떻게

그 고운 옷을 잊을 수 있겠는가?(** 주님의 피값으로 산 주님의 교회에게 주님의 십자가의 진리를

쫏아 행하면 하나님의 진리와 선을 깨달을 수 있는 하늘의 지혜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러나 내 백성은 까마득하게 나를 잊어버렸다.(** 주님의 십자가의 진리를 저버렸다.) 

 

"너희가 사랑을 추구하는 수법이 보통이 아니구나. 가장 능숙한 창녀도 오히려 너희에게 배워야

하겠다. 너희 옷에는 집 안에 침입한 강도의 피가 아닌 가난하고 죄 없는 사람의 피가 묻어 있다.

그런데도 너희는 뻔뻔스럽게 '나에게는 아무 죄가 없으므로 여호와께서 분노를 내게서 돌이켰다'

하는구나. 그러나 너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말하기 때문에 나는 너희를 심판할 것이다.

(요일1:10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드는 것이며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우리 마음에) 있지 않습니다.... **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우리의 심령에 새겨 깊이 뿌리를 내렸다면 하나님의 진리의 선한 사랑의 행위가

나올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심령에 깊이 새기지 못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그냥 머리에 아는 지식으로만 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진리의 선한 사랑의 행위가

따르지 못할 것입니다.. ) 

 

(마15:8-) "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그들은 사람이

만든 법을(**마귀를 닮은 인간의 높아지려는 자아의 혼에서 나온 지식에서 나온 법을) 마치

내 교훈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으니 나를 헛되이 예배하고 있다."

 

(사29:13)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고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사실 탐심과 높아지려는 자아의 욕망안에 있는

혼적인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입술로는 '주여 주여' 하지만 사실은 그 내면의 영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탐심과 높아지려는 자아의 욕망안에 있는 혼적인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진리의 선한 사랑의 행함의 열매가 맺치지 못합니다..) 

그들의 신앙은 사람의 가르침이나 규정에 얽매여 있다.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에게 예기치 않은

무서운 형벌을 다시 내리겠다. 그들 가운데 (** 높아지려는 자아의 총명안에 있는 혼적인)지혜로운

사람들이 어리석게 되고 총명한 사람들의 총명이 쓸모없게 될 것이다." (** 열심히 땀을 흘려 일을

해서 자기의 행위의 공노를 자랑하여 자기가 영광을 받으려는)자기 계획을 여호와께 숨기려 하는

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는 몰래 자기 일을 하며 너희 하는 짓을(** 내면의 영의

생각과 마음의 동기를)보거나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너희는 잘못되어도 아주 잘못되었다. 토기장이를 진흙과 같은 것으로 (** 우리를 창조하신 분을

너희 같은 인간으로) 생각할 수 있느냐? 어떤 물건이 그것을 만든 사람을 보고 "너는 나를 만들지

않았다." 할 수 있느냐? 기계가 그것을 발명한 사람에게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인간은 불완전하여 사람의 내면의 깊숙한 영의 마음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능력이

없고 또 자기 자신의 내면의 영의 생각과 동기도 정확하게 파확하지 못하고 자신이 의로운줄 알고

자기자신에도 속지만 우리를 만드시고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다 아시고 우리의 생각과 마음의 동기를 꿰뚫어 보십니다. 하나님 앞에는 아무것도 숨길 수 없고

우리의 내면의 영의 생각과 마음의 동기까지도 벌거숭이로 들어납니다. ....히6:13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숨길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고백해야 할 그분의 눈 앞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하나님의 정한때가 되어 영이 산자와 죽은자를 심판하실 때 그분 앞에 그들이 내 뱉은 모든

말들을 즉 내면의 영의 생각과 마음의 동기를 하나님 앞에 낱낱이 다 고해 받쳐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뜻 없이 내밷는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은 그 마음에 품고 있는 것을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에 악을 쌓은 사람은 남의 영혼에 해를 끼치고 영을 죽이는 악한 말과 악한

행동을 할 것이고 마음에 선을 쌓은 사람은 영혼을 살리는 진리의 선한 말과 행동을 할 것입니다... 

 

**정한 때가 되어 심판주로 오시는 예수님이 오시면 영이 산자와 죽은 자를 공정하게 심판하여

상벌로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어두움의 사망의 법을 쫒아 탐심과 높아지려는 자아의 '

욕망을 따라 세상 정욕으로 살면서 하나님이 창세전에 선택하여 세상에서 불러내셔서 하늘시온을

향해 가는 자들을 비난과 조롱과 모욕으로 핍박하는 자들은 영원한 형벌로 갚아주시고 높아지려는

옛자아를 십자가로 죽이고 하나님의 생명의 법을 따라 진리의 선과 사랑으로 행하는 자들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빛의 영화로움 몸으로 변화시켜 하늘나라를 상속하실 것입니다.. )

 

(유10절-) 이사람들은 (**탐심과 높아지려는 욕망으로 세상 정욕대로 사는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혼적인 종교인들은) 알지 못하는 것을 욕하며 이성 없는 짐승처럼 (** 자아의)

본능으로 아는 그것 때문에 (** 영이)멸망합니다. 그들에게는 불행이 닥칠 것입니다. 그들은

가인의 악한 길을 따르고 돈을 위해 발람의 잘못된 길로 달려갔으며 고라처럼 하나님을 거역하여

멸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그들은 자기만을 위하는 목자요 비는 내리지 않고 바람에 밀려다니는

구름이며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입니다.(**탐심과 높아지려는 자아의 욕망

안에 있는 혼적인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심령에 없어 진리의 선한 사랑의 행위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들입니다. 또 그들은 영혼구원에는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과 은사를

이용하여 돈과 명예를 얻으려는 자기의 유익만을 구하는 자기자신 밖에 모르는 영은 죽어 있는

이기적인 자아의 혼적인 종교인들입니다... 그러나 정한 때가 되어 주님이 오시면 영이 산자와

죽은자를 반드시 심판하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수 많은 성도들을 거느리고 오셔서 심판하실 때에 경건치 않은 사람들이 제멋대로

행한 모든 불경스러운 행동과 경건치 않은 죄인들이 주님께 대하여 함부로 지껄인 말을 낱낱이

들추어내실 것이다." 이들은 불평하고 원망하며 자기들의 욕심대로 살고 자기 자신에 대하여

자랑하며 유익이 될 때는 남에게 아첨하는 사람들입니다.

 

(벧후2:1-) 전에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짓 예언자들이 있었듯이 여러분 가운데도 거짓 선생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들은 파괴적인 이단을(** 탐심우상에서 나온 거짓진리를) 몰래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님을 모른다고 잡아떼며(**주님의 십자가의 진리를 저버리며)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불러들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방탕한 길을 따를 것이며 그들 때문에 진리가

훼방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 그들은 욕심을 채우려고 거짓말로 여러분을 착취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하나님은 경건한 사람을 시험에서 건져내시고 악한 사람은 심판 날까지 계속 벌을(**연단과

그 행한대로 그대로 보응을) 받게 하는 방법을 알고 계십니다. 특별히 육체의 정욕대로 살며

하나님의 권위를 멸시하는 사람에게는 더욱 큰 벌을 내리실 것입니다. 그들은(** 마귀를 닮은

자아의 본능으로 아는 것으로) 대담하고 거만하여 두려움 없이 하늘의 존재들은(** 하나님이

창세전에 선택하여 불러내셔서 주님의 십자가의 좁은길을 걸으며 옛자아를 죽이고 주님의

부활의 영을 통해 새로운 영으로 창조함을 받은 시온의 백성들을) 욕합니다. 그러나 그들 보다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도 주님 앞에서 그들을 헐뜯어 고소하지 않습니다.(** 하늘의

능력있는 높은 천사일수록 하나님의 진리의 사랑이 충만하여 남을 함부로 헐뜯거나 참소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사랑이 많으면 많을 수록 거룩하며 능력있는 천사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통해 진리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한 능력입니다...그러나 타락한

마귀는 밤낮 하나님의 자녀들을 참소합니다.)

 

(** 마귀를 닮은 자아의 본능안에 있는)그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해 태어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알지도 못하는 것을 욕하니 그들도 짐승처럼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결국 그들은 악한

짓을 한 그 댓가를 받을 것입니다....그들의 눈은 음란으로(** 탐심과 높아지려는 욕망으로 )

가득차서 끊임없이 죄를 짓습니다. 그들은 믿음이 약한 사람들을 꾀어 욕심을 채우는데

단련된 저주받은 자식들인 것입니다.

 

그들은 바른 길을(**죄와 저주와 사망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주님의 십자가의 진리를 ) 버리고

잘못된 길에 빠져(** 탐심의 마음으로) 브올의 아들 바람의 길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과 폭풍에 밀려가는 안개와 같으며  그들에게는 칠흑 같은 어두움만이 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선한 행함이 없는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머리의 혼의 지식으로만

아는 사람들이며 그 심령에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없어 즉 그 영에 하나님의 진리의 빛이

없어 어두움의 흑암 가운데 있는 영적인 장님들입니다...유13절 그들은 자기들의 부끄러움을

(** 죄를)거품처럼 뿜어내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며 (** 그 심령에 하나님의 진리의 빛이 없어

자신의 영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지 못해)영원히 어둠 속을 헤매게 될 궤도를 잃은 별입니다. )

 

(요일1:6-) 만일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한다고 하면서 죄를 짓는 어두운 생활을 그대로 한다면

(** 사망의 법을 따라 어두움의 죽은 행실대로 살면서 서로 변론과 논쟁으로 다투고 남을 함부로

모욕하고 증오하며 미워하고 남을 저주하는 삶을 산다면) 우리는 진리대로 살지 않는 거짓말쟁이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빛가운데 계신 것과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서 살면(** 하나님의 진리를

따라 진리의 선과 사랑으로 산다면) 우리는 서로 교제하게 되며 그분의 아들인 예수님의 피가

우리의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합니다. 만일 우리에게 죄가 없다고 하면(**하나님의 진리를 

혼의 머리의 지식으로만 알고 또 탐심과 높아지려는 이기적인 옛자아의 본능을 따라 어두움의

죽은 행실대로 살면서 자신이 의인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자신을 속이는 것이 되며 진리가

우리 속에(**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그 마음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섬기며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심령에 새겨 깊이 뿌리내린

자들은 높아지려는 옛자아를 십자가로 죽이고 주님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의 선한 사랑의 행위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마음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없고 외적인 진리를 머리의 혼의

지식으로만 아는 자들은 교만하여 자신은 선줄 알고 남을 함부로 판단정죄하며 또 비난하고 

조롱과 모욕으로 핍박하며 어두움의 사망의 법을 따라 살게 됩니다..)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죄악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드는 것이며

그분의 말씀이 우리 속에(** 우리의 심령에) 있지 않습니다.

 

(벧후3:3- ) 여러분은 이것을 아십시오. 마지막 때에 자신들의 정욕대로 사는 사람들이(**어두움의

사망의 법을 따라 탐심과 높아지려는 자아의 욕망으로 세상정욕대로 사는 즉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는 높아지려는 자아의 혼적인 자들이)일어나 여러분을 비웃으며 "예수가 온다는 약속은

도대체 어떻게 되었소? 우리 조상들이 죽은 이후로 세상은 창조된 그대로 있지 않소?" 하고 말할

것입니다....그러나 현재 하늘과 땅은 심판 날에 모든 경건치 않은 사람들을(**아담의 혈통으로

나온 마귀를 닮은 높아지려는 자아의 교만한 혼적인 이 세상 모든 악한 자들을) 불로 멸망시키기

위해 동일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주님은 어떤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약속을 지키는데 더디신 분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오래 참으셔서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하게 되기를 바라십니다....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천체도 불에 타서 녹아 버릴 것이며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이 타서 없어질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이렇게 녹아 버릴 텐데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경건하고 거룩한

생활을 하면서(** 높아지려는 옛자아를 십자가로 죽이고 하나님의 생명의 법을 따라 진리의 선으로

살면서) 하나님의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그날을 기다려 하나님 앞에서 흠 없는 깨끗한 새활을 하여

평안한 마음으로 그분을 뵙도록 하십시오. 우리 주님이 오래 참으시는 것은 (** 옛자아의 불순물을

다 제거시키고 하나님의 생명의 법을 따라 진리의 선으로 살게 하여)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한

것임을 아십시오...그러므로 여러분은 이것을 알고 늘 조심하여 악한 사람들의(** 탐심우상에서

나온 거짓진리를 전하는 거짓 종들의 즉 자기의 행위의 공노를 자랑하고 높여 자신이 영광

받으려는 자기유익밖에 모르는 높아지려는 이기적인 자아의 혼적인 거짓 종들의) 꼬임에 빠지지

않도록 믿음을 굳게 지키십시오. 여러분은 우리 주님이신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에서 점점 자라가십시오. 주님께 이제와 영원히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

옹달샘;

 

주님! 입술로 '주여 주여' 한다고 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는 자들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신 말씀을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받아 사망의 법을 따라 살고 싶어하는 높아지려는 옛자아를 십자가로 죽이고 겸손히 낮아져

하나님의 생명의 법을 따라 진리의 선과 사랑을 행하는 자들이 다 되게 하나님의 능력의 손으로

붙잡아 주옵소서. 하늘 시온을 간절히 사모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진리의 사랑의 행함의 열매를

맺어 첫열매로 올라가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여하는 자들이 다 되게 하옵소서. 어두움의 사망의

음부에 있는 자들을 주님의 자비와 궁휼의 사랑으로 걷져 올리시는 거룩하신 우리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