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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스베덴 보리 ( 대응의 지식 - manifestation (나타남, 물질화 ) 전의 천국의 표상물과 가상

danieell 2015. 12. 10. 17:00

 

 

 

 

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 다시금 이 메시지를 올립니다,,, 대응(상응)의 지식이 중요하기에,,, 이 앞쪽의 [ 329 ] 메시지  http://blog.daum.net/danieell/15714926 가 중요하기에,,

여러분 !  저 다니엘도 별 수 없습니다,,, 오늘(2015.12.10 17:00 )까지 이르기에 무수한 시행착오를 거쳐왔습니다... 아무쪼록,, 제 번역의 글을 따라오시는 여러분께서,,, 뭔가 이제 이 얘길 해도,,, 알아 먹겠다 싶어,, 다시한번 올립니다,,,그리고,, 이 앞쪽의 " 자전거와 강물로 된 말 환상 " 어떻게 생성된것인지,, 그 창조원리를 이해할수 있게 해주는 글이기에....

그래서,, 제가 이제는 째끔씩 이 창조원리에 대응하여,, 해석을 덧 붙일까 합니다..  물론,,, 아직도,, 적지 않은 오류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해하는 분이 분명 있을 것입니다,,, 아무쪼록,, 저 다니엘의 번역을 읽는 여러분 각자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빛 비추임이 각자의 심령에 있기 원합니다.

아멘.

 

아래는  2013-12-17 일자로 수전이 받았던 환상속에서의 그 대응원리가 그대로 적용된 환상입니다...그 가운데서 주님이 이것을 직접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면,, 바로 이 앞번의 자전거와 강물로 된 말 환상의 생성원리도 가름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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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다니엘이 이 대응의 지식을 번역하는 Susan O'Marra 의 계시를 통해 확인하고 나서,, 많은 것을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결정적으로 성경말씀,, 거룩한 말씀속에 기록된 모든 것이 천국을 물질계,, 이 세상에서,, 대응(상응)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을...

이것을 이해해야,,, 바로,, 선지자들,,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 스가랴,, 신약에 와서,, 사도요한이 보기 기록한 계시록까지가 이해가 됩니다.. 이것을 이해햐면,,지금의 신학이란 것이 거의 엉터리 소설에 가깝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 성경말씀에,, 아무나 선생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선생된 우리가,, 더  심판이,,크다고''''

절대적으로 이 대응의 지식은 중요합니다.. 영계는 바로 우리의 올바른 진리를 기초해서 형성되기때문입니다.

바로,, 요한 계시록이나,, 용,, 이나,, 짐승은,, 바로 우리 교회의 모습입니다.. 빚나간,, 믿음이 영계에서,, 그렇게

용과 짐승으로 보이는 것입니다..그것을 이해하기 위해,, 대응의 지식을 이해해야 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지만,, 이것이 중요하기에.. 잠깐 천국에서의 창조원리를 설명하겠습니다..

그냥 아래에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이것의 확인은 바로,, Susan O'Marra 가 주님을 향해 가진 그 마음,, 심정상태가,, 즉각적으로 그대로 영계에서 그대로 표상물로 보였던,,

" 새가 파닥파닥 나는 것이나,, 그리고 그녀가 걸었던,, 숲이나,, 정원같은 것 " 이 존재했던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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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천국과 지옥, 지은이 : 스베덴 보리(Sweden Borg), 번역 : 정인보 , 출판사(인쇄소) ; 정문사

 

 

 

천국의 표상물과 가상

 

글번호  173 .

 

천국에서 생기는 것은 땅 위에 있는 것과 같은 식으로는 생기지 않는다. 천국의 모든 것은 천사들의 내성(마음성품)에 상응하여,, 주께로 부터 생긴다. 천사들에게는 내성(내적성품)과 외성이 있기때문이다. 내성에 속한 모든것은 사랑과 신앙에, 그러므로,, 의지와 이해성에 어울린다. 의지와 이해성은 그 그릇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외성은 그들의 내성에 상응(대응)하기만 한다. 외적인 것이 내적인 것에 상응하는 것은 위(87-115)를 보시기를.  이것은 천국의 볕에 대하여 위에서 말한 것을 설명한다. 곳 천사들에게는 그들의 사랑의 특질에 따라 볓이 있고, 그들의 지혜의 특질에 따라 빛이 있다(128-134)는 것이다. 이것은 천사들의 감각에 나타나는 그 밖의 다른 모든 것에도,, 해당된다.

 

174 .

 

내가 천사들과 함깨 있을 수 있도록 허락하심을 입었을 때,, 그 곳의 사물들은 이 세상에 있는것과 하나도 다름이 없었다. 너무나도 분명해서 내가 이 세상에 있지 아니한 것을 전혀 모르고 내가 어느 왕궁에 있는줄로만 아는 정도였다. 나는 천사들과 대인관계에 있어서와 같이 말하기도 하였다.

 

175.

 

내성에 상응하는 모든 것은 또한 내성을 표상(표징,representing) 하기 때문에 그것을 표상물이라고 한다. 또 그것들은 내성의(심정상태)가 다를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것을 가상이라 한다. . 그러나 천국의 천사들의 눈에 보이며 그들의 감각에 느껴지는 사물은 그들의 눈과 감각에 아주 살아 있는 것 같이 보인다. 땅 위에 있는 사물이 사람에게 비치는 것과 하나도 다름이 없다. 오히려 더 뚜렷하고 싱싱한 느낌을 준다. 천국의 이 근원으로부터 있는 가상은 진짜 가상이라 한다. 참으로 있기때문이다. 보이기만 하고 내성에 상응하지 않는 가짜 가상도 있다. 앞으로 다룰 것이다. 

 

 (여기서 가짜 가상이라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위조된 천국을 보는 이들이 가는 곳입니다.. 천국을 갔다는데,, 뭔가 이상한 천국을 ,,

그러니까 초 자연적인 경험을 가졌는데,, 그것이 다,, 주님으로부터 오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니엘 주)

 

그리고,, 가상이란,, 바로 우리의 심정상태가 변하면,, 그 보이는 것도,, 우리 마음의 상태에 따라 변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환상을 번역해 보면 종종 그런경우가 있습니다.. 이 수전의 경우도,, 초창기에,, 그런것이 있었습니다,, 저 다니엘 역시도,, 제 마음의 상태에 따라,, 그날 밤 꿈이 내용이 영향을 받는 것을 심히 느낍니다.)

 

 

176 .

 

상응에 따라서 천사들에게 보이는 것이 어떠한 것인가를 보여드리기 위하여 여기서 보기를 하나 만 들까 한다. 총명한 사람들에게는 각종 나무와 꽃들이 가득찬 정원과 공원이 보인다. 나무는 가장 아름다운 차례로 심겨져 있고, 흰 모양의 문과 빙둘러 있는 길도  닦아진 정자도 있고,, 모두가 말로 다 할수 없을 정도다. 그 곳을 총명한 사람은 거닐고, 꽃을 모아 어린 아이들을 단장하는 화환을 엮기도 한다. 더 우기 그 곳에는 지상에서는 볼 수도 없고 있을 수도 없는 나무와 꽃들이 있다. 나무들은 사랑의 선에 일치한 그 안에 슬기가 담긴 열매를 맺는다. 이것들이 총명한 사람들에게 보이는 것은 정원이나,, 공원, 과목과 꽃들은 총명과 지혜에 상응하기 때문이다. 천국에 이같은 것이 있는 것을 지상에서도 안다. 그러나 선 안에 있고 또 자연 적 빛과 그 오류에 의해서 천국의 빛을 몸소 없애버리지 아니한 사람에게 국한된다. 이 사람들은 천국에 대하여 생각 할 때에 그들은 천국에는 전에 한번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것이 있다고 생각도 하고, 말도 하기 때문이다.

 

 

( 다시말해,, 천국에서,, 많은 꽃들과 정원,, 아름다움 풍경들은 바로,, 우리 자신이 마음속에 가지는 지혜에 상응하여,, 스스로가 주님에 의해 보이도록 우리주변으로 창조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서의 창조는 순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니엘 주 )

 

 

 

참 조 :     http://blog.daum.net/danieell/15714183

 

 

출 처 : http://intheimageofhisgloryministries.blogspot.kr/search?updated-min=2013-12-01T00:00:00-05:00&updated-max=2014-01-01T00:00:00-05:00&max-results=11

 

이 글은 얼마전 이미 번역했던 수전의 메시지입니다,, 그런데,, 이 글을 이해하는것이 엄청 중요하기에.. 다시한번 번역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을 정확히 이해해야,, 우리가 그 동안 성서 신,구약에서 읽었던 선지자(예언자)들의 환상속 장면들의 그 구성원리(mechanism)를 이해할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야, 바로,, 이러한 선지자들중 계시의 핵심인 바로 요한 계시록을 올바르게 이해할수 있기때문입니다. 이것을 이해하면,, 우리가 그 동안 얼마나 잘못된 성경을 배워왔는지,, 그리고 그것의 결과가 어떤것인지를 헤아릴수 있기때문입니다.

 

 

Tuesday, December 17, 2013

 

The Garden of Intimacy and the Waterfall of Surrender Experience 12-17-13

친교의 동산과 항복(내어줌, 내 맡김)의 폭포 경험 2013-12-17



 


The Garden of Intimacy and the Waterfall of Surrender Experience 12-17-13
친교의 동산과 항복(내어줌, 내 맡김)의 폭포 경험 2013-12-17

 

 



A recurring vision over two days: I am walking upon rich green grasses with my bare feet. The grass pokes through my toes. My gown covers me down to my ankles, but I can feel the grass as I walk flowing all the way up my being. Everything here radiates life. My spirit soars as I walked, for I love to walk in these heavenly places! As I walked, I felt such a longing well up in my heart for more of Jesus. My steps quickened as I anticipated His coming, and I turned and walked through a few low lying trees that were to my left. As I walked through the alcove that their branches created, I came upon a beautiful sight.

 

지난 이틀에 걸쳐 반복되는 환상 : 나는 짙은초록의 잔디위를 맨발로 걷고 있습니다. 그 잔디가 내 발가락들을 콕콕 찌릅니다. 내 입고있는 가운드레스는 내 발목까지 내려와 덮고 있는데, 하지만 나는 그 잔디를 느낄수 있습니다,, 내가 걷는동안 내 존재 전체를 온통 흐르듯 일깨우는. 여기의 모든것은 생명을 발산합니다. 내가 걸었었기에, 내 영이 깨어 상승해있습니다, 이는 내가 이러한 하늘의 장소들을 걷길 무척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걸었을 때,, 나는 정말 내 마음속에서 많이, 더 예수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내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 내가 그분의 오심을 예견했기에, 그리고 나는 방향을 돌려,, 내 왼편으로 있는 몇 그루의 낮게 비스듬히 기운 나무밑으로 걸었습니다. 내가 그것 가지들이 만들어 준 정자처럼 가려진곳을 통과해 걷는 중, 나는 한 아름다운광경에 다다릅니다.

 


This was a whole new area of the garden I had not been to before. The colors here seemed to radiate out of the flowers, and their heavy fragrances almost lifted me off of my feet. I felt so light! The air was thickening all around me, and I looked around in wonder. There were dancing poppies in the gentle breezes smiling up at me with their happy petals. Tulips and daisies, and even sunflowers and orchids were moving stately. What a wonderful exotic mix!, I thought! I stroked the nearest sunflower with my hand and its seeds seemed to light up even more when I did. I could walk here forever!, I thought.

 

 

이것은 내가 전에 와 본적이 없는 완전히 새로운 동산(정원) 구역이었습니다. 여기의 그 색상들은 그 꽃들에서 발산된 것처럼 보였고,, 그것들 하늘 향내음이 내 자신 두 발걸음을 거의 공중으로 들어올렸습니다. 나는 정말 가볍게 느껴집니다! 그 공기가 내 온사방에서 진합니다, 나는 신기함에 사로잡혀 둘러보았습니다. 그 부드런 미풍에 하늘거리는 양귀비꽃들이 있어,, 그들 행복한 잎사귀들은 나를 온전히 올려다 보며보고 미소를 짓습니다. 튤립들, 데이지들, 심지어,, 해바라기들, 난초들도 장대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정말 신비로운 조합이군 ! ,, 하고 나는 생각했습니다. 나는 내 손을 가지고 가장 가까이 있는 해바라기에 살짝 대었더니 그러자 그 씨앗들이 훨 씬 더 밝게 빛을 내는 듯 했습니다. 나는 여기서 영원토록 걸을수 있을것 같아! 라고 나는 생각했습니다.

 

 

 

"Yes you can," said a voice. "Lord", I breathed, and whirled around in delight! He had been watching me for awhile, and was leaning against one of the low lying trees. He laughed and came and took my hands. "What do you think of this place?", He asked. I think it is beautiful!, I grinned. He said, "It is beautiful. It is new too. It was just completed by you." Stunned, I said, "I don't remember making this garden!" He turned and walked to where the low lying trees were bunched together, and there was a large flat stone there and the lowest branches swept around the stone in such a way as if to invite us to sit there. He sat down, and I sat next to Him. He pulled me close enough to look into His eyes, and He said:

 

 

" 그럼 ,, 걸을 수 있지," 라고 한 음성이 말했습니다. " 주님 " , 나는 숨을 들이키곤,, 기쁨에 그냥 그 자리에서 뱅그러러 돌았습니다! 그분이 나를 한동안 지켜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낮게 비스듬한 나무들에 기대고 서 있었습니다. 그분이 웃음을 터뜨리곤 와서,,내 두 손을 잡았습니다. " 이곳을 어떻게 생각해? " 라고 그분이 물었습니다, 나는 아름답다고 생각했고! 그냥 빙그레 웃었습니다. 그분이 말했습니다, " 아름답지, 또 새롭고. 그것은 전적으로 너가 완성했어." 깜짝 놀라,, 나는 말했습니다, " 나는 이 동산을 가꾼적이 전혀 없는데요!" 그분이 돌아서,, 그 낮게 누운 나무들이 함께 모인 곳으로 걸어갔습니다, 그 곳엔 크게 넓은 편편한 돌 하나가 있었고,, 그 가장 낮게있는 가지들이 그 돌을 마치,, 우리로 와서 그기에 앉으라는 듯,, 쓸어주었습니다. 그분이 앉았고,, 나는 그분 옆에 앉았습니다. 그분이 나를 가까이 끌어서,, 그분의 두 눈속을 들여다 볼수 있을정도로 했고,,

그리곤 말했습니다 :

 


"Every time you release more of your heart to Me in love and devotion, you are creating something with your love. You know that this garden is your heart. Your garden will always be changing, growing, and enlarging as your walk with Me continues. Remember, all things are created by love, and everything operates by love. My Love is the life force of all. So, when you spend time with Me, you are creating for Me, and with Me. As you learn to love, you also learn to create. For you cannot do the one without the other, for Life loves, and love is the life-force of Life. My Life that I shed, also revealed My Love for you, which brings you into the knowledge and experience of My Love, and you are learning to flow in that Love and Life, as you walk with Me. I also partake of that same love that you create when you think of Me, and also come to Me."

 

 

" 너가 내게 사랑과 헌신으로 너의 마음을 더욱 풀어놓을때 마다,, 너는 너의 사랑을 가지고 뭔가를 창조하고 있다. 이 동산이 너의 마음이란것을 알어. 너의 동산은 언제나 변하고 있고,, 자라고 있고,, 확장되고 있어,, 너가 나와함께 동행의 삶을 계속하는 동안. 기억해라,, 만물이 사랑에 의해 창조되어지는 것을, 만물은 사랑에 의해 작동한다. 내 사랑이 모든것의 그 생명력이다. 그러니,, 너가 나와 시간을 보낼때에,너는 나를 향해, 나를 가지고 창조를 하고 있다. 너가 사랑하길 배워알때에,, 너 또한 창조하길 배운다. 이는 너가 상대가 없이는 그럴수 없기때문이다, 이는 생명자체(Life:대문자로 주님)가 사랑하기때문이고, 사랑이 생명자체의 생명력이기때문이다. 내가 쏟은 내 생명이,, 너(희를) 향한 내 사랑을 또한 드러내보였다,, 그것은 너희를 내 사랑을 아는 지식과 경험속으로 데려온다, 그래서 너(희)는 그 사랑과 생명속에서 흐르길  배우고 있다, 너(희)가 나와함께 걸으면서. 나 또한 너가 창조하는 그 동일한 사랑에 함께 한다,, 너가 나를 생각하고, 그리고서,, 내게 올때에."

 

( 여러분 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 이런것,, 이런 장면을 읽으면서,, 우리는 바로 창세기의 에덴동산을 생각하면,, 그것이 바로,, 우리 속 내부의 생명의 창조과정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을 가름할 수 있을 것입니다. )

 


 

"I have taught you many things in your garden before, but I have a treat for you today. I want to show you something special that is a joy to My heart." He then got up, and He led me down between the low lying trees, over onto a narrow trail. We walked for a few minutes, and you could hear the birds singing as we walked. They would flutter their wings above our heads and merrily dive their little bodies above us to the lilting of their own songs. Jesus laughed at their display. My own heart was stirred as I watched them too. Jesus then turned to Me squeezing my hand, He said, "They are a reflection of you. What they reveal is what you created them to reveal. This was in your heart to display for Me. Your love is flying, and lilting, and fluttering, and singing to Me in this way, because you made them for Me. I love the way your heart delights in Me, Susan." When he said that, my heart stopped for a moment, and all of the blood rushed up into my ears!

 

 

" 내가 너에게 전에 이 동산에서 많은것을 가르쳐었다, 하지만 오늘을 너를 위해 한턱 쓰지. 내가 너에게 내 마음에 기쁨이 되는 특별한 어떤것을 보이기 원한다." 그때 그분이 일어 서셨고, 그분은 나를 그 낮게 누은 나무들 사이로 이끌어갔습니다,, 저쪽,, 좁은 오솔길로. 우리는 몇 분동안 걸었습니다, 우리는 걸으면서,, 그 새들이 노래하는것을 들을수있었습니다. 그것들이 우리 머리위로 그 날개를 퍼득이곤 하면서,, 즐겁게 그들 작은 체구들을 우리들위로 경쾌하게 그들노래에 맞춰 다이빙하듯 내려닺곤 했습니다. 예수님이 그들의 날개짓는 모습을 보고 웃었습니다. 내 자신의 마음은 그것들을 지켜보며,, 역시 들떠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내게 몸을 돌리시더니.. 내 손을 꼭 잡으시고,, 말했습니다, " 그것들은 너의 반사물이다(a reflection of you), 그것들이 드러내 보이는것은 너가 그것들이 드러나도록 창조한 것이다. 이것은 너의 마음속에 있어  나를 향해  나타내 보인 것이다(This was in your heart to display for Me) . 너의 사랑이 나에게로,, 이런식으로 날며,, 경쾌하게 노래하며,, 퍼뜩거리고 있었다, 왜냐하면,, 너가 그것들을 나를 향해 만들었기 때문이다. 내가 너의 마음을 사랑한다,, 수전,, 나를 향해 기뻐하는 그 모습을( I love the way your heart delights in Me, Susan)." 그분이 그렇게 말했을때,, 내 마음은 한 순간 멎었습니다,,내 모든 피가 내 두 귀속으로 솟구쳐 들었습니다 !

 

 

(스웨덴 보그 (Sweden Borg) : 묵시록 계현, 2 권 글번호 , 417, 중에서...

 

417. 나는 여기에 <영계 체험기>를 덧붙이겠습니다. 나는 영계에서 두 종류의 짐승무리를 보았습니다. 하나는 염소의 무리였고, 다른 하나는 양의 무리였습니다. 나는 그들이 누구인지 알고 싶었습니다. 왠냐하면 영계에서 보이는 동물들은 동물들이 아니고, 오히려 거기에 있는 자들의 애정(정동)에 속한 대응들이고, 그리고 그것에서 비롯된 그들의 생각들의 대응들이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가까이 접근하였습니다, 내가 가까이 이르자, 동물들의 모습이 사라지고, 그것들 대신에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내가 밝히 알게 된 것은, 염소의 무리들 이룬자들은 오직 믿음에 의하여 의롭게 된다는 교리로 스스로 확증한 자들이다는 것이고, 양의 무리를 이룬자들은 선과 진리가 하나이듯이, 인애와 믿음은 나눌 수 없는 하나이다고  믿는 자들이다는 것 등입니다. 그때 나는 염소들처럼 보였던 자들과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나는 " 왜 그대들은 이와같이 모여 있습니까 ? " 라고 물었습니다. 그들은 주로 성직자로 이루어졌는데, 그들은, 그들이 오직 믿음만으로 의롭게 된다는 비의를 알고 있기때문에, 박학박식하다는 이유로, 자들의 명성을 떨친 성직자들이었습니다      --------- 중략 --------

 

( 여러분 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 이제 이런것을 이해하면 바로 요한 계시록의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과,, 땅에서 올라온 짐승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잘못된 믿음의 신념을 형성하고 있는 이들은 바로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일반 성도들을 얘기하고,, 그리고,, 그 뒤 이어서 땅에서 올라온 짐승,, 바로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는 이들은 바로 그 일반 성도들 앞에서 잘못된 믿음의 신념을 가르치고 있는 이들을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로 이 상응(대응)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니엘 주 )


 

 

Jesus laughed, and pulled me further down the trail with Him. As we walked, I felt a rumbling vibration coming from the ground. I then realized that I could hear a waterfall! I loved waterfalls! I gripped His hand tighter, and we both ran up a narrow incline that opened up into a large, lush, tropical haven! Oh, what a sight! There were tall banana trees, tons of exotic flowers, and even beautiful berries of every type growing in bushy clusters all over. In the midst of it all was a 15 ft waterfall that fell loudly over these large exquisite rocks that were jutting out and overhanging this area of the garden. Just listening to the sound of the pouring water was so invigorating, I suddenly felt like shouting! The Lord seemed to enjoy watching me as I viewed this part of the garden with Him. He had sat down by some clusters of berries and was eating them, while I inspected everything.

 

예수님이 크게 웃었습니다, 그리곤 나를 그 오솔길로 더 깊이 이끄셨습니다. 우리가 걸어갈때에,,나는 뭔가 땅바닥으로부터 떨리는듯한 쿵쿵거리는 진동음을 느꼈습니다. 나는 그때,, 깨달아졌습니다,, 내가 폭포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있을수도 있다고 ! 나는 폭포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나는 그분의 손을 더 꼭 쥐어잡고서,, 우리 두사람은 좁은 경사길,,, 을 달려올랐습니다,, 한 거대한 싱그런 녹음의 열대항구같은것이 순식간에 드러나는! 와,,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키가 큰 바나나 나무들이 있었습니다, 수만은 이국적인 꽃들이,,, 심지어 온갖종류의 아름다운 딸기류가 무성하게 송이를 이루며 널려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 모든것 가운데 안쪽으로 15 피트높이의 폭포가 있어,, 이러한 정교한 모양을 한 거대한 바위들,, 불쑥튀어나와, 동산 이곳에서 돌출해 있는, 그 위로 거대하게 떨어졌습니다. 정말 그 쏟아지는 물의 소리를 듣는것만으로,, 너무나 역동적이어서,, 나는 갑자지가,, 고함을 지르고픈 느낌이었습니다! 주님은 내가 이 동산을 뚫어지게 보는 동안 나를 지켜보며 즐거운 듯 보였습니다. 그분은 몇몇 딸기류송이들 옆으로 앉으신채,, 그것들을 먹고 있었습니,, 내가 모든것을 살피는 동안.

 

 

여러분 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 지금 이러한 장면들과,,, 앞 [ 329 ] http://blog.daum.net/danieell/15714926의 장면들과 대조해 보십시오,  역시 오솔길을 걸으며,, 나무들과 관목,, 그리고,, 강물,,과 폭포처럼 흘러흐르는 물 등,, 이 모든 것은 바로 우리 내부의 주님을 향한 사랑이 그분을 향해 우리가 창조한 것이란 것입니다.   

 

I then became aware of a thickening stillness settling in all around us, as if a fog was coming in. I turned around, realizing that I had forgotten Him in my inquisitiveness. When I saw Him, it wasn't a fog at all, but everything had slowed down to a slow motion state, like being in a mist within a dimensional bubble. As I looked at Him, our eyes met, and He then radiated with every color, and the whole atmosphere was filled with Him! I could only look at Him and cry. Then, everything went back to normal, and yet, the heavy dew of His Presence still remained around us. He motioned for Me to come and sit by Him. I walked over to Him, and the sounds of the pounding waters of the waterfall seemed to wrap themselves around us.

 

그때 나는 우리 사방으로,, 깊은 적막감이 내려앉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치 어떤 안개형상이 내려앉는것처럼. 나는 몸을 돌이켰고, 알게되었습니다,, 내가 내 호기심에 젖어,, 그분을 잊었었다는 것을. 내가 그분을 보게되었을때,, 그것은 전혀 어떤 안개형상이 아니었단 것을, 대신 모든것이 슬로비데오상태로 보이기까지 느려져 있었다는 것을,, 예컨데,, 어떤 입방체 거품안쪽의 운무체 안에 있는것 처럼. 내가 그분을 온전히 쳐다봤을때,, 우리의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러자 그때 그분이 온갖색상으로 빛을 방출했고,, 그 온 대기가 그분으로 가득찼습니다! 나는 그분을 바라보고 울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 모든것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렇지만,  그분존재의 그 짙은 이슬은 여전히 우리주변으로 머물렀습니다. 그분이 내게 와서 그분 곁으로 앉으라 몸짓을 했습니다. 나는 그분께로 걸어갔고,, 그 떨어저 튀어오르는 폭포의 물소리들은 우리 둘레를 감싸는 듯 보였습니다.

 

 

( 러분! 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 저 다니엘이 이것을 왜 다시 번역하느냐면,, 바로 위에 그 해답이 다 있습니다... 영계에선 바로 우리의 생각, 사고가,, 대응, 표징으로 이와같이 나타나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위에서도,, 수전이 그냥 그 정신이 그 웅장한 동산장면에 팔려,, 주님을 망각하자,, 바로 그 주변에 그 적막감이 내려앉았습니다.. 곳,, 주님을 망각하자,, 그 생명의 흐름이,, 느려지면서 생기를 잃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 원리를 이해해야,, 앞으로 저 다니엘이 번역하는 것이나,, 그리고 저 스웨덴 보리의 묵시록 계현,, 영계의 기록 실상들이 진실하다는 것을 300 년의 차이를 두고,, 서로 관련,, 관계가 전혀 없는 별개의 사람을 통해,, 확인할수 있기때문입니다. )

 


He said, "This waterfall represents your surrender to Me. Every time you give Me a portion of your love, your garden grows. The more that you surrender to Me your will, and your life, then your love will also grow and pour like this waterfall does. The more you surrender to Me, the more clearer that you will also see, for your heart sees to the degree that your heart is fully given to Me. I see your desire, and I also love the way you surrender yourself to Me. But I wanted you to see the fruits of your surrender, so that you would remember. Surrender is never without cost, but it is also rich with fruitfulness and rewards as well. This waterfall represents the degree that you have surrendered to Me, and it's quality mirrors your inner reflection of Me. This is what I desire from each of My Children, a fully surrendered and sincere heart. This is what pleases Me most. This is where I delight in your love the deepest. Thank you for this offering to Me."

 

그분이 말했습니다, " 이 폭포는 내게 너의 내어줌(항복)을 표징한다(나타낸다). 너가 내게 너의 사랑의 일부를 줄때마다,, 너의 동산(정원)은 성장한다. 너가 내게 너의 의지를, 너의 생명을, 넘겨주면 넘겨줄수록, 그러면,, 너의 사랑은 또한 커져가서,, 이 폭포수가 쏟아져내리는 것처럼 쏟아져 내릴것이다. 너가 내게 온전히 넘겨주면, 그 만큼 더 너는 또한 분명히 보게 될것이다, 이는 너의 마음은 너의 마음이 내게 온전히 주어지는 것 만큼,, 보기때문이다. 내가 너의 욕구를 본다, 내가 또 너가 너 자신을 내게 넘겨주는 그 방식을 사랑한다. 하지만 나는 너가 보기를 원했었다,, 너의 마음을 넘겨줬던 그 결과물(열매)들을, 그리고 그것의 (품)질은 너가 나를 내면에서 반사해 내는 정도이다. 이것이 내가 내 자녀들 각자에게서 심히 원하는 것이다,, 전적으로 넘겨주어진 신실한 마음. 이것이 나를 아주 기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기뻐하는 곳,, 너희의 사랑 가장 깊은것이다. 내게 이러한 것을 넘겨주어,, 고맙다."

 

 

As He was speaking, my heart was pounding as much as the waterfall was pounding, yet I could still hear Him distinctly. I could feel His very words flowing into my heart, and I wanted to give Him even more of My heart! I could no longer hold it in, and I blurted out, "Lord, I want to give you my entire heart! I want to take it out, and hand it to you, for you to keep it for yourself, as an offering to you! I want it to fully be given unto you! Would you take it, and give me a new heart, so that I can learn to love you even more? I want you to fully possess Me!" I was weeping hard now and could not even see, but I felt His hands grip my shoulders, and He turned me to look at Him again. His eyes blazed with fire, and He said, "That is always My desire! I will receive whatever you offer Me, and I desire to possess you completely!"

 

 

그분이 말하고 있는데,, 내 마음이 쿵쿵거리고 있었습니다,, 그 폭포수가 튀어오르며 쿵쿵거리는 만큼이나, 그렇지만 나는 여전히 그분의 음성을 분명히 뚜렷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는 바로 그분의 말씀 자체가 내 가슴속안으로 흘러드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고,, 나는 그분께,, 내 마음을 훨씬 더 드리기 원했습니다!  나는 더 이상 그것을 속에 붙들고 있을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불쑥 말해버렸습니다, " 주님, 나는 당신께 내 온 마음 전체를 드리기 원해요! 나는 그것을 밖으로 꺼내, 당신께 드리길 원해요, 당신이 그것을 당신자신을 위해 가지도록, 당신께 드리는 내 헌물로서! 나는 그것이 완전히 당신게 드려지길 원해요! 받으시고,, 제게 새 마음을 주시길,, 그래서 내가 당신을 더 사랑하길 배워알수 있도록? 나는 당신이 나를 완전히 소유하길 원해요 ! " 나는 이제 아주 한탄스럽게 울고 있었고,, 앞을 볼수 조차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분의 두 손이 내 어께를 꼭 쥐는것을 느꼈고, 그분이 나를 돌이켜,, 그분을 다시 쳐다보도록 했습니다. 그분의 두 눈이 불로 이글거리고 있었고,, 그분이 말했습니다, " 그것이 언제나 내가 소유하길 원하는 것이다! 나는 너가 내게 드리는 것은 무엇이나,, 받을것이다, 나는 너를 완전히 소유하길 원한다 !"



When He said that, His hands went right into My heart and burned it with fire. Fire shot throughout my being, and it coursed through my very veins! He then began massaging it until it was like new. As he did, the very colors He had radiated earlier flowed out of His hands into my heart, and my heart surged with new strength like never before! I could feel the colors swirling around within me, so that I shook from head to toe. He just laughed and let me go. He nodded in satisfaction. "That's better," He said, Everything that is Mine, becomes like Me. To the degree that you allow Me to be formed within you, and to the degree that you walk in obedience to Me, is the degree that you will be like Me. I want you to flow freely like this waterfall continuously. My Life and Love were meant to flow freely. This waterfall is also a picture of your heart. Everything here is. This is the garden that you have made for Me within your heart, to walk with Me in."

 

 

그분이 그렇게 말했을 때,, 그분의 두 손이 바로 내 마음 안쪽으로 들어가서,, 그것을 불로 태웠습니다. 불이 내 존재 온 전체에서,, 발포되듯 발산되었고,, 그것이 바로 내 혈관을 통해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때 그분이 그것을 어루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새 것처럼 되기까지. 그분이 그렇게 하자,, 그분이 앞전에 발산방출시켰던 바로 그 색상들이 그분의 두 손에서 흘러나와 내 마음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내 마음이 결코 전에 있은적이 없는 새로운 힘으로 증가되었습니다! 나는 내 안에서 소용돌이 치며 휘도는 그 색상들을 느낄수가 있어,,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뒤 흔들렸습니다. 그분은 그냥 웃음을 터뜨리곤,, 나를 놓으셨습니다. 그분이 만족스럽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였습니다. " 더 좋아졌어," 그리고 말했습니다, 내 것 된 모든것은 나처럼 되. 너희가 나로 너희속에서 빚어지기(형성되기)를 허락하는 정도까지,,  너희가 나처럼 될 정도야. 나는 너희가 이 폭포처럼 계속적으로 무한대로 흐르길 원해. 내 생명과 사랑은 아낌없이 흐르게 되어 있어. 이 폭포 또한 너 마음의 한 실제 모습이야. 모든것이 여기에 있어. 이것이 너가 나를 향해 너의 마음안쪽에서 만든 정원(동산)이냐,, 속에서 나와 함께 걸으므로."

 

 

 

"I also desire that the same way that you walk with Me here, is the same way that you walk among men. I want a People who walk transparently everywhere they go, that will release My Love's flow and show who I am to all they will meet. What I have done through your life, is also what I have been doing through many of Mine who have been prepared by Me. But now, I am going to come forth out of you all with a new visibility. I want to release a new display of My Love, to all who are hungry and thirsty for the knowledge of Me. It is through your lives that I am seen. It is through your deeds and actions that I am also known. I want waterfalls of My Love pouring everywhere. I want Habitations of Intimacy grown everywhere for men to come to, and to also learn to eat of, and to be satisfied within, all over the earth. I am showing you this in this way, to show you what My Love can do. I can heal and transform all things, and I especially want it to flow through you."

 

 

나는 또 간절히 바래,, 너가 여기서 나와함께 걷는 그 동일한 길이 너가 인간들 가운데서 걷는 동일한 길 이길. 나는 한 백성을 원해,, 그들이 가는 어디에서나,, 투명하게 걷는,,, 내 사랑의 흘러감을 풀어놓는,, 내가 누구인지를 그들이 만나게 될 모든이에게 보여 줄. 내가 너의 삶(생명)을 통해 행한것은, 또한 내가 나에 의해 예비되어진 내 것 된 많은이들을 통해 행해오고 있는 것이야. 하지만, 이제, 내가 새로운 모습을 하고서,, 너희 모두의 바깥으로 나올것이냐. 내가 내 사랑의 새로운 모습을 풀어놓길 원해,, 나를 알고파 하는 갈증과 배고픔을 가진 모두에게. 내게 보여지는 것은 너희 생명(삶)들을 통해서야. 내가 또한 알려지는 모습도,, 너희의 행위와 행동들을 통해서이야. 나는 내 사랑의 폭포들이 어디에서나 쏟아지길 원해. 나는 인간들이 내게 오는 어느곳에서나,, 친교의 자리들이 자라나길 원해,, 그래서 또한 모두가 같이 먹고,, 내부에서 만족해 하길 배워알 길,, 온 땅 전역에서..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보이고 있어,, 이런식으로,, 너희에게,, 내 사랑이 행할수 있는것을 보이기 위해. 내가 모든것들을 치료하여,, 변화시킬수 있어,,내가 특별히 그것이 너희를 통해서 흘러길 원해."

 

 


"I want faith to rise within the hearts and minds of My People again. I want your hearts stirred with love and compassion within. I want you to simply give yourself to Me. I just want you. I want My People. I want My Creation. As you give yourself liberally, then I can flow liberally. But you have to surrender all to Me, and let Me inhabit you fully in every degree, and then you can reveal the fullest measure of the expression of Me! That is why you are here today. As men see nothing but the darkness all around themselves, it is only a reflection of what lies within them. What you see reflects what is within you. When I am within you, then you see through Me, and you see My Light, and I am in all things. This generation is still under My Rainbow, so all men can still come to know Me, and to develop this intimacy with Me. This also can transform all that you currently know. This is what is coming your way, and this what I am going to do in your day. I am on the move in the earth, and I am going to flow powerfully through all that will give Me birth! Now go, and let your heart soar higher in Me, and I will show you the things that I see, and you will also do it all with Me!" - The end of the encounter.....

 

" 나는 믿음이 다시한번 내 백성들 정신과 마음속에서 상승하길 원해. 내가 너희 마음을 안쪽에서 사랑과 동정으로 격동되는 것을 원해. 나는 너희가 그냥 너희 자신을 내게 내어주길 원해. 나는 그냥 너희를 원해, 나는 내 백성을 원해,, 나는 내 창조물을 원해, 너희가 너희 자신을 아낌없이 줄때,, 그때,, 내가 아낌없이 흐를수 있어. 하지만 너희는 내게 모두를 넘겨주어야 해,, 그래서 내가 너희속에 온전히 모든 단계까지 거하도록, 그래서야,, 너희는 나의 완전한 표현,,을 드러내 보일수 있어! 그래서 너가 오늘 여기에 있는거야. 인간들이 그들 둘레 사방에서 어둠만을 볼뿐인데,, 그것은 단지 그들속에 자리하고 있는것의 한 반영물(반사체)이야. 너가 보는것은 너 속에 있는것의 반사품이냐. 내가 너 속에 있을때,, 그때 너는 나를 통해 보아, 너는 내 빛을(통해) 보지, 나는 만물들안에 있어. 이 세대도 여전히 내 무지개 언약하에 있어, 그래서 모든 인간들은 여전히 와서 나를 알수 있어,그리고 나와 이 친교를 발전시킬수 있고. 이것은 또한 너가 현재 알고 있는 모든것을 바꿔놓을수 있어. 이것이 너의 길에 오고 있는것이냐, 이것이 내가 너희날에 하게 될 것이냐. 내가 땅에서 움직이고 있어, 내가 나를 낳아 줄 모두를 통해 강력하게 흐를것이냐! 이제 가서, 너희 마음이 내 안에서 더 높이 상승하여 오르도록 해라, 그럼 내가 너희에게 내가 보는것들을 보일 것이다, 그럼 너희 또한 나와함께,, 그 모두를 행할것이다!" - 만남 끝.....

 

 

 

 

Song of Solomon 4:8 Come with me from Lebanon, my bride. Leave Lebanon behind, and come. Leave your high mountain hideaway. Abandon your wilderness seclusion, Where you keep company with lions and panthers guard your safety. You've captured my heart, dear friend. You looked at me, and I fell in love. one look my way and I was hopelessly in love! How beautiful your love, dear, dear friend— far more pleasing than a fine, rare wine, your fragrance more exotic than select spices. The kisses of your lips are honey, my love, every syllable you speak a delicacy to savor. Your clothes smell like the wild outdoors, the ozone scent of high mountains. Dear lover and friend, you're a secret garden, a private and pure fountain. Body and soul, you are paradise, a whole orchard of succulent fruits— Ripe apricots and peaches, oranges and pears; Nut trees and cinnamon, and all scented woods; Mint and lavender, and all herbs aromatic; A gardenfountain, sparkling and splashing, fed by spring waters from the Lebanon mountains. TM

아가 4:8-

내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아마나스닐과 헤르몬 꼭대기에서 사자 굴과 표범 산에서 내려오너라

내 누이, 내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내 누이, 내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포도주보다 진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향기롭구나

    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과 젖이 있고 네 의복의 향기는 레바논의 향기 같구나

    내 누이, 내 신부는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로구나

    네게서 나는 것은 석류나무와 각종 아름다운 과수와 고벨화와 나도풀과

    나도와 번홍화와 창포와 계수와 각종 유향목과 몰약과 침향과 모든 귀한 향품이요

    너는 동산의 샘이요 생수의 우물이요 레바논에서부터 흐르는 시내로구나

      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열매 먹기를 원하노라

    - Susan O'Marra
    - 1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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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응의 지식에 관한 참조  

    아래로 내려가면 있음,,,    http://blog.daum.net/danieell/15714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