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스크랩] 제가 도저히 시간이 없어 번역하지 못했던 것입니다......미국에서 옹달샘님이 보내신 뉴스모음...(완역)

danieell 2006. 2. 23. 17:23
 
먼저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제가 이글을 번역하기전에 정말....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사람이 있습니다....
" 옹달샘" 님이 늘 신경을 쓰시고 이런 뉴스들을 모아 보내는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아래의 정보들은 그분의  Son-in-law (사위) 되시는 분이 모아서 보낸 뉴스인데...
정말 고급뉴스들입니다....우리가 너무 가장해서도 안되겠지만...그러나 정확한 실상을 알 필요가 있고...
이런 것들을 통해 우리가 사는 시대에 대해 분명한 인식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다 번역하지 못하면...다음에 (내일, 모레중...시간나는대로 번역해서 완결하겠습니다....)
누구든지....원문을 보시고...영어 공부하는요량으로 번역해서 올려주시면...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것입니다...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 옹달샘" 님과 이것을 모아 보내주신 님께 정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
 
 
먼저 아래의 글들을 읽기에 앞서 실제 이런 뉴스들이 오른 웹상의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실재 원문 뉴스의 한번 보시고... 아래의 글들을 읽으면 실감이 날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것을 읽으면서 느낄수 있는것은 이것은 시대의 대세로서....일정시간이
흐르면...세상문명은 이것을 쫓아갈수 밖에 없다는것을 분명히 볼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 구원을 위한 책이지만...한편으로 무서운 책입니다...그기에 기록된 말씀이
성취되는것을 저는 개인적으로 상당부분 볼수 있습니다... 그 말씀은 그대로 성취될것입니다...
아멘...
 
제가 실재로 지난해 9 월인가 미국에 허리케인 " 카트리나" 가 덮친이후
그 희생자들의 회수된 시체에 베리칩을 삽입했다는
뉴스를 카페에서 접했을때 과연 진실일까 일말 의심도 하였답니다.
이제야 그것이 진실임을 확인하고...그리고 이를 통해 앞으로
미국 행정부가 나아가는 방향까지도
가름해 볼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래 뉴스는 그것을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Newsmaker:  RF-IDing the dead

By Alorie Gilbert
Staff Writer, CNET News.com
Published: January 12, 2006, 4:00 AM PST

newsmakers Electronic identification chips have found their way into everything from Gillette shavers to prison inmates. But in September, with the Gulf Coast reeling from Hurricane Katrina, some people found an entirely new use for the technology: identifying the dead.

뉴스 인물  :  죽은자들에게 무선 주파수 신원확인칩 붙이기

글쓴이      : Alorie Gilbert 주임기자, Cnet News ,com

                                    날짜        : 2006 , 1, 12 4,00 PST( 태평양 표준시간)

뉴스 인물 : Gary Hargrove ( 미시시피주 해리선군(County) 검시관

전자신원확인칩이 질레트회사 면도기에서 교도소 입소자들까지, 모든것에

길을 열었다.  하지만 9 월달 걸프(미국 남부항으로 카트리나가 덮친 지역)

해안이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휘청거릴때 , 몇몇 사람들은 그 기술의

완전히 새로운 사용방법을 발견했다 : 죽은자들 신원 확인에 있어..

Gary Hargrove, coroner of Mississippi's Harrison County, began injecting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RFID) chips into cadavers to cope with the mounting body count. He said the chips, supplied by a Florida company called VeriChip, helped the county identify and return storm victims to their families without mix-ups. The county also injected the chips into bodies dislodged from graves during flooding.

VeriChip specializes in human RFID systems and has marketed the technology mainly to hospitals as a way to track live patients. It's also pitching the systems to businesses as a more secure authentication technology than ID badges and cards. But human implantation is extremely controversial. Some critics worry about potential civil liberties violations. Others oppose it on religious grounds.

Do such concerns pertain when the subjects are dead? Hargrove spoke with CNET News.com recently to weigh in on that question and others.

 

게리 하그로브(Gary Hargrove : 이하 "하그로브" 로 약칭) 미시시피주 해리선

카운티의 연방검시관 이 산처럼 쌓여오르는 시체들의 수를 보며 대처하기 위해 

그 주검(죽은몸둥이)들 속에 무선주파수 신원확인칩(RFID)을

주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말하길 칩은 베리칩사라는 플로디다 소재 한 회사로부터 제공된 것으로,

그 해리선군이 그 허리케인의 희생자들을 그들 가족에게 섞이지 않고 신원확인 하여

되돌려 주는 일에 도움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 군은 또한 그 칩을 물이 범람한 동안

무덤에서 떠나온 집을잃은 시체들속으로 그 칩을 주입했습니다.

베리칩사는 인간 무선주파수신원확인(RFID)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면서,

그 기술을 주로 병원들에 환자들을 추적하는 방편으로 주로 공급해 왔습니다.

그것은 또한 그 시스템을 보다 확실한 인증 기술로 신분확인 뱃지나,

카드 대용으로 기업들에게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 이식삽입은

극단적인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어떤 비평자들은 장차 시민의 자유를 침해수단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다른 이들은 그것을 종교적 이유로 반대합니다. 

그런 염려들이 그것을 받은자가 죽은자였을때도

마찬가지인가요?  하그로브씨는 최근 그문제와 관련 다른것과 함께 신중하게

그의 생각을 CNET News.com 과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Q: What was the benefit of doing this? How was it any better than, say, a toe tag or a barcode?
Hargrove: You can use paper toe tags, which don't last very long. Once they get wet, they usually fall apart or the ink runs on them and you can't read the numbers. (VeriChip) was a better way to track it. Once you put a number to the body bag, you place this chip and you wouldn't have to open the bag. You could take a scanner and scan from outside of the bag, up around the left shoulder, and it would pick up this 16-digit number on the chip that was inserted in the body.
 
질문 : 주입한것이 무슨 유익이 있었나요 ?
어떻습니까 , 바코드나 , 발에 꼬리표를 달은것과 무슨 차이가 있었습니까 ?
 
하그로브 : 당신은 종이 꼬리표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것은 오랫 가지 못하지요.
일단 그것들은 젖으면 대개 떨어져 나가거나, 그것들위에 잉크가 퍼저나갑니다,그래서
그 번호를 읽을수가 없지요. 베리칩은 그 시체를 추적하기 더 용이했습니다.
일단 당신이 시체가 든자루에 번호를 붙이고, 이 칩을 주입하면 당신은 그 자루를
열필요가 없습니다. 당신은 판독기로 그 자루 바깥부분  위 왼쪽
(시체쪽과 마주보기에왼쪽임)주변을 스쳐 지나갈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몸에 삽입되어있는 그칩의 16섯자리 숫자를 읽어냅니다.
 
How did it work exactly? These chips were injected into the dead?
Hargrove: The chips were injected just under the skin. They can be in any part of the arm. We chose to do the left shoulder. That way it (would) be a consistent location for all victims that we found.
 
 질문 : 어떻게 그것이 이루어졌습니까 ? 
이러한 칩들이 죽은자들 속에 주사되었습니까?
 
하그로브 : 그 칩들은 바로 피부아래 주사되었습니다.
그것들은 팔의 어디에나 있을수 있습니다.
우리는 왼쪽 어께(시체편에서는 오른쪽)택했습니다.
우리가 발견한 모든 희생자들에게 동일한 방식 일것입니다.
 

Had this been done elsewhere before or were you doing something brand new?
Hargrove: My understanding was that this was a brand new use of the VeriChip.

 

 질문 : 이런방식이 전에 다른 어느곳에서 행해진적이 있읍니까?

아님 당신이 완전히 처음으로 행한 어떤 것입니까?

 

하그로브 : 내가 이해하기로 이것은 그 베리칩의 완전히 새로운 적용방식이었습니다.

 

So how many bodies have you injected in all?
Hargrove: About 300.

 

질문 : 그래서, 모두 몇구의  시체들에 주입했습니까 ?

 

하그로브 : 약 300 구입니다.

 

Did you have help or were you doing this by yourself?
Hargrove: Most of them were done by the pathologists. This was done through DMORT, which is the U.S. Disaster Mortuary Operational Response Team that came in to assist our community because of the large number of deaths. So, DMORT was in charge of handling the individuals once we made the recovery. Once they came in and began the process, the pathologists would insert the chip at that point.

 

질문 : 당신이 도움을 받았습니까  아님 혼자서 이일을 하였나요 ?

 

하그로브 : 그것들 대부분은 병리학자들에 의해 주입되었습니다.

이것은  재난대처운용팀(DRORT)을 통해서 행해졌으며,

그것은 그 주검시체들의 많음으로 인해 자역사회를

돕기 위해 온 미합중국 재난대처 운용팀원들입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가 회수한 그 각개인들을 그들이

맡아 처리했습니다. 일단 그들이 들어오면  그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병리학자들이 그 시점부로 그 칩을 삽입했습니다.

 

What kind of information do the chips track?
Hargrove: Identifying marks, the height, weight, hair, eyes, clothing. Let's say I have five people who are unidentified. And all five of them had the chip. All five of them have a description and some family member comes along and says, "Hey, I believe you have my brother, who we found out was in the area at the time of the storm, and this is his description." If that description matches one of the five victims we have buried, well, then we can say, "Okay, in grave No. 2 is (your brother)."

 

질문 : 그칩은 어떤 종류의 정보를 찾아냅니까?

 

하그로브 : 표들을 신원확인하므로서 키, 몸무게, 머리카락, 눈, 의복을 보여줍니다..

 나는 아직 신원확인이 되지 않은 다섯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지요.

그리고 다섯모두는 그 칩을 받고 있었고, 그 다섯 모두의 신상명세를 가지고 있고,

어떤 가족 일원이 와서 말하길 "  보세요, 나는 당신이 내 형님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요,

그폭풍 당시 그 지역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것은 그의 신상명세(인상착이)여요."  만약 그 신상명세가 우리가 매장한 그 다섯 희생자의 하나와 일치한다면 ,

그러면 우리는 바로 말할수 있지요...무덤번호 2번이 당신형님입니다.".라고...

 

 

And you can search the computer for this identifying information?
Hargrove: Exactly. It takes away the human error that can occur because we all make mistakes. But this is...just one more step to alleviate the possibility of an error occurring where you give the wrong person to the wrong family.

 

질문 : 그러면 당신이 이 신원확인 정보를 찾기위해 검푸터 검색을 할수 있나요?

 

하그로브 : 바로 그래요. 우리모두는 실수를 할수 있기에 일어날수 있는 인간적 실수를 완전히

배제하지요.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가족에게 틀린사람을  돌려주는 일이 발생하는

 가능성을 줄여주지요.

 

Why inject the chip? Can't you attach it to the outside of the bag?
Hargrove: No. You'd want it placed on the body so that it won't be lost in the midst of maybe moving the body or in the examination of the body. You don't want to lose that, so you inject, and

 

왜 칩을 (몸속에)주입하나요 ?   그것을 그 자루바깥에 붙이면 되지 않나요?

 

하그로브 : 안되요. 당신은 그것을 몸에 넣길 원할거예요 그래야  그시체를 검사하거나, 운반하는 도중 분실되지 않을테이니까요.  당신은 그런 표식을 분실하는것을 원치 않을거예요, 그래서 주입하지요..

 

 

여러분...제가 여기까지 번역합니다....

제가 다른것도 중요한 칩 관련 번역이 있습니다...

제가 이런 정보를 접하면서..느끼는것이 있다면...이것은 어쩔수 없이..우리 문화의 산물로

결국은 세상이 이런체제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고 있다는것과....

그리고 저희 같은 약간은 크리스챤 중에서도 광신도적으로 비취는 어떤이들이..결국.

이것을 거부하므로서..세상에 큰 무리가 발생하는거예요...

성경을 정확하게 이루어집니다....그리고 많은 휴거되지 못하고 남는 크리스챤들이

이것이 그 666 표가 아니라고 스스로 자신의 작은 내적 목소리를 묵살하면서..

받게 될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벌써...그것을 이미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666이 결단코 아니라는....아직 등장하지도..실재로 위협과, 어려움이 없는데도

벌써 휴거를 기다린다는 사람들이 앞장서서..이것을 부인하니... 휴거를 믿지 않는

일반 신도야...두말하면 ,,,잔소리겠지요....

 
 
 
 
출처 :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글쓴이 : daniel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