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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 꿈 이야기 ( 위험한 뒷 담장, 내가 다녔었던 교회 )

danieell 2015. 4. 18. 16:38

 

 

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

사실인즉 이 것은 그냥 기록을 하지 않으려다,, 자꾸,, 제 기억에 떠 오르기에...

뭘까,, 뭘까,, 생각을 하다 보니,, 왠지..이 앞전 것,, http://blog.daum.net/danieell/15714621 

하고 관련이 있는 것 같아 기록합니다..

원래 이것은 어제 ( 4, 17 일) 날 꾼 것입니다...

 

 

 

위험한 뒷 담장

 

 

2015, 4, 17 (금)

 

꿈 속이다.

 

내가 현재 사는 집의 뒷 담장인 듯 하다,, 바로 내 집 뒤쪽으로 약간 깎아 지른듯 솟아올라있는...

그것은 바로 우리 뒷 집이 서 있는 바탕,,바닥으로,, 옹벽처럼,, 돌로 쌓여진 담벽이다..

그런데.. 척 보니.. 그 담벽이 비에 젖은 듯,, 하지만 비가 오지는 않고,, 그친 후 같은데,,, 그 쌓여진 돌,,,상당히 무게가 있는,, 굳은 그 담벼락의 돌이,, 비에,, 안쪽 받침쪽이 유실된채,, 돌이 어긋나게 약간,,삐져나 온 듯 부실하다,,

그냥 보니,, 어,, 위험하다,,, 잘못하면 무너져 내리겠다,,, 까딱 잘못하면... 

잠이 깨어 버렸다...

 

이것은 처음엔 왠지.. 제 개인사,, 같고,, 별로 좋지않은 것 같아서,, 기도만 하고 올리지 않으려다,, 가만,, 가만,, 생각해보니..

아니... 이게,, 나를,,, 우리 집을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닐 수도 있겠다 싶었다,,

무슨 말인고 하니.. 위,, 이 앞번 꿈,, 그 보일러,,, " 갈아끼워야 할 큰 것 하나" 에서도,, 

분배기 헤드(the Head Branch)가 금이 가서 갈라지면,,

물이 새워서,, 보일러 가동이 되지 않기때문으로.. 그냥 물이 조금이라도 새면 안되는데,,, 약간 새면,, 그냥 약간 새워도,, 그 물이 빠져나갈 구멍이 있다면,, 가동할수는 있는데,, 그런데,,그렇게 세군데로 해서 돌아가면서,, 금(crack)이

가 버리면,, 아예 물이 많이 새워서,, 그냥 보일러 자체를 가동할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위의 꿈,, 담벼락이.. 비온 후(폭풍후,사건후) 그 큰 돌들,,사이 뒤쪽에서 그 흙들이나 작은 잡부스기 잡석들이 유실되어,, 담벽 전체가 무너질 참으로,, 뭔가 유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정말 큰 일이 아닐 수 없다,, 그 돌,,, 튀어나온 그것을 기화로 하여,, 담 전체가 무너져 내릴 수 있기때문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거,, 왠지.. 왠지.. 위,, 보일러 꿈하고,, 같은 꿈이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단지,, 그 규모가,, 가름할 수도 없을 만큼,, 엄청나게 큰것으로 발전하는,,,,

이정도로 생각이 미치니,,, 이거,, 만약 이번꿈이 연결된 꿈이라면,, 이번 사건을 기화로,, 뭔가,, 나라가 전체적으로,, 위험해질수도,,, 있다는 뜻 같은데....  아이구,, 주님 !  설마 ???

아이구 ....

 

 

 

 

세번째로,, 꾸는 ,,  내가 다녔었던 교회 

 

2015,4,18, (토)

 

 

나는 이것의 제목을 " 위험한 WCC 교회 " 라고 부칠려다,, 그냥 그대로 꿈대로 기록한다..

왜냐하면,, 내가 예전 오래전 다녔었던,,

그리고 어머님은 지금도 다니시는, 그 교회는 장로교 통합측 교회이기 때문이다.

이상하게,, 나는 꿈을 꾸면,, 절대 직접적인,, 직설화법의,, 말,, 내 입으로 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의 입을 빌어 내게 하는  경우는 있는데 아주 아주 드물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 내가 다녔던  이 교회,, 와 관련해서는 비유가 아니고,, 그냥 아주  간단 명료하게 직설적으로 하는 것 같다. 

꿈 속이다

내가 내가,, 나왔던,,, 오래전에 나왔던,, 그 교회에 가서 앉아있다... 예전,,꿈에선,, 아주 못맞땅해서,, 앉았다가,, 그냥 예배 시작하기도 전에 나와,, 돌아올려고,, 나서는데,, 문간에서 신발을 찾을려니.. 내 신발이 없어져서,,, 찾다 찾다 못찾고서,,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나오다,,

그 옆으로 ,, 강대상으로 출입하는 옆문을 열고,, 대 뜸 소리지르길,,  " 예수없는 장로회 통합, 물러가라, 물러가라, 물러가라 ",,라고  외쳤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엔,, 그때의,, 그 섬마을 옛 어릴적(kid) 교회가 아니고,,,, 국민학교 이후,, 거의 내 청소년기를 온전히 지배했던,,

그 교회,, 지금은 물론,, 새로운 목사님이 와서 시무하고 있는걸로 알고,, 그분이 오래오래,, 존경을 받으며 있는걸로

 어머님에게서 들어알고 있는데... 그런데,,

이번 꿈에선,, 내가 그기 교회에 들어가,, 그 예배실에 앉아 있었고,, 강단엔 그 목사님.. 현재,, 현재,, 시무하고 있는 그분이 이제 거의 예배를 끝내고 마칠 요량인데,, 내가 뭔가 좀 못 마땅한 채,, 어머님 성화에 못 이겨서 인지

앉아있는 듯 했는데,,

갑자기,, 그 목사님이 이제 거의 순서를 끝내고 예배를 파할려는,,듯 한데,, 무슨 광고를 할려는 듯 했는데,,,

대 뜸 내가 일어나,,, 하는 말,,,

 

그 앉아있는 교인들을 향하여,,,

 

이 교회를 떠나십시오,, 이 교회는  동성애를 인정하고,, 공산주의를 인정하는....~~~~

아프리카 정령신앙도,,, 좋다하는 ,,  ~~~

뭐라 뭐라 ~~~ 기타등등,, 말을 하더니,,, WCC 에 속한 교회입니다...

그러니 떠나십시오,,,

 

라는 식으로 들으라고 크게 외쳤습니다... 어머님이 저쪽편으로 앉았는데,,,

목사님은 강대상에 서 있고 ~~~

 

나는 그냥 그 안에서 그 얘길 했고,,

그리고 나온 것 같다...

 

잠이 깨어 버렸다.....

 

 

여러분 !

저 다니엘이 이상합니다...

이상하게,, 이런말을,, 처음엔 좀 못마땅해 하는것 같았고,, 그리고 뒤번엔,, 바깥쪽에서 그 옆문을 열고,, 안쪽을 향해 그 목사님께 외치듯,,,

그랬고,,, 이번엔,, 그 목사님이있는 안쪽에서,, 교인들을 향해 외쳤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강도가 점점 더 강해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꿈이라 기록은 하지만,,

이거,,, 왠지.. 좀 심각해집니다...

아이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