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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국(하늘)의 천사들을 보았다 By Mitt Jeffords (한글판, 전반부)

danieell 2017. 1. 22. 16:32

출         처      :           http://secondhandprophet.com/new_page_121.htm  ; 

                                  http://blog.daum.net/danieell/15715405

 

 

 

나는 천국(하늘)의 천사들을 보았다

 

 

나는 어느 날 저녁,, 주님이 수전 오마라(Susan O’Marra)에게 말씀하신 것을 읽기를 끝냈었는데,, 이 말씀 속에서 주님이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시각 얼마간의 시간을 따로 내어서,,, 조용히 주님앞에 앉아,,아버지가 말해야 하는 것을 듣는것이 얼마나 긴요하게 중요 한지를. 그 다음날 아침, 나는 꽤 일찍이 일어나,, 바로 그렇게 하려고,, 그 분의 발 아래 앉아,,주님이 내게 무슨말을 해야 하나,,보려 했습니다. 내가 조용히 앉으 있으려,,한지 얼마되지 않아,, 나는 깨달았습니다,, 내가 내 정신속에 많은 음성(목소리)가 있다는 것을,, 도무지 조용히 하려고 하지 않는. 그래서,, 나는 그냥 단순하게 주님께 요청했습니다,, 이러한 음성들을 좀 자자들게 해달라고; 그래서 내가 그분의 말을 삼가 받들어,, 그분이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도록.  그때 나는 알아챘습니다,, 주님이 거의 즉각적으로,, 모든 이러한 음성들을 잠재운 것을 ; 그 전부를,, 하나를 제외하고. 내 정신속엔,, 되풀이해서 계속 반복되는 한 생각이 있었습니다,, 꼭 어떤 한 자리속에 꽃힌 채,, 있는 엘범첩 처럼 ; 그것은 계속해서 말하는 한 음성이었습니다,," 주님, 왜 나는 이러한 날,, 내게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이 거의 한 사람도 없는 것 같일까요 ? "  이 문장이 반복해서,, 그 자체가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사실인즉, 나는 실재,, 이 특정 음성,, 을 전에 내 생각들속에서,, 들은것을 기억할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그때,, 궁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주님이 실재로 이 생각을 그 곳에 두셨는지가.잠언 16:3 너의 일을 여호와께 맡기라,,그럼 너의 생각이(구축될) 것이다."

그 때,, 주의 영이 내 기억속으로  한 구절,, 주님이 오래전에 내게 가르치셨던, 구절을 내 기억으로 다시 떠오르게 했습니다 ; 그것은 디모데 전서 2:25-26절에 기록된 것으로 " 그리고 주의 종은 다투지 말아야 할 것과 ; 대신 모든이에게 온유하여,,인내하며, 가르치기를 잘 하며,,,, 반대하는 자들에게 온유함으로 교훈 할지니, 만약 혹시라도 하나님이 그들에게 진리를 인정게 하는 마음의 돌이킴을 허락 하실지."  나는 그때 기억했습니다 주님이 이 구절을 전에 내게 가르치셨다는 것을,, 그 분이 나를 위해 준비하고 계셨던 사역의 전형을 보이시기 위해 ; 그들 자신을 심판하는 자들, 그 정신의 모든 생각들과, 그 마음의  모든 욕구들, 스스로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에 대적하여 겨루며 거스리는 것에  " 반대하기 " 로,,  준비된 자들을 돌보도록 하시려고. 우리는 우리 자신들을 정죄하기 위해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신 우리는 우리 스스로 심판합니다,, 하나님께,, 오셔서 우리를 그 분의 영으로서 하나님께 속하지 않은 우리 안쪽의 모든 것들에서 해방 시켜달라는  허락을 주기위해.  오직 그 분의 영으로만 그 육의 정신 생각들을 지배해 온  그 증오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자유게 할 수 있습니다, 오직 그 분의 영만이 우리를 그 육의 욕구들 로부터 자유게 할 수 있습니다 ; 오직 그 분의 영만이 우리를 우리 눈 속의 보지 못함에서 풀어줄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그 분의 영만이 우리를 이 생명의 자긍심(pride)에서 자유롭게 해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비난하고픈, 혹은 우리를 비판하고픈, 혹은 우리 모습에  실망하여 머리를 가로 젓고픈, 혹은 우리를 경시하고, 혹은 우리를 우리가 범하는 죄들 어떤 것에도,, 정죄하고픈,, 혹은 우리 실수를 흠잡는, 혹은 우리 약점들을 꼬집고픈 그런 욕구가  전혀 없습니다 ; 대신 그분의 사랑은 우리를 그 육에서 그 더러운 것들에서, 그 불경스런 것들에서, 그 죽은 것들에서, 그 부패한 것들에서, 그 더러운 것들에서 풀어 주고파 하십니다. 
나는 아주 비참한 무신론자의 한 사람이었는데, 그런데 주님이 날 부르신 그 날로부터, 내 마음은 갈망했습니다,, 이 하나님,, 너무나 자비롭게 나를 구해주시고, 그 분의 영으로 나를 축복해 주신, 그리고 직접 내 이름을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해 주셨던,, 이 신(하나님) 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길. 이 신(하나님)은 누구일까 이런 일들을 내게 행할 만큼  나를 생각해주는, 나는 결코 그 분을 저주하는 것 외엔 아무일도 한것이 결코 없었기에.  주님이 나를 부르시고 내게 그분 영의 선물을 주신 그 순간부터, 나는 즉각적으로 알았습니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었단 것과, 하나님이 실재였단 것을, 하지만 나는 절대적으로 하나님의 그 성품과 성질(성격)에 대해선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주님이 나를 부른 후 그 처음 몇 년 동안,,, 내가 그 분을 알지못함으로 인해, 나는 하나님이 항상 두려웠습니다,,왜냐하면 내가 그분이 내 죄를, 내 실수들을, 나의 연약함들을 어떻게 다루실까 두려웠기때문이었습니다. 나는 무서웠습니다 왜냐하면 확실히 하나님이 나를 다루시리라 생각했기때문이었습니다,, 저 종교인들이 그들 죄들, 실수함들, 연약함들을 두고 다루는 것을 봤던 그 방식으로 ; 자비없이 나를 다루실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자비없는 비난(고소)들 ;  자비없는 손가락질을 하면서; 자비없는 비판들; 자비없는 거절함으로 ; 자비없는 정죄함으로.  하나님의 그 사랑에 대한 나의 알지못함(무지)때문에,  나는 두려웠습니다,, 심지어  내 안쪽의 어떤죄들, 혹은 실수들, 혹은 연약함들을 보는 것 조차  왜냐함 나는 틀림없다 생각했기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두고 역겨워 하거나, 혹은 나를 탓하리라, 혹은 실망했다, 혹은 나를 없이 여기리라 혹은 나를 정죄하리라고,,바로 내가 그런 자비없는교회,,이런일들을 두고 다른이들을 다루는,,그런 교회에서 보았던 것처럼. 나의 가장 큰 두려움은 그 분이 이러한 일들로 나를 거부할 것이란 것을.  그기서 한 때는, 나는 심지어 내 자신이 보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실재 내 마음속에, 그리고 내 정신속에  있었던 것을 똑바로 봐야 할 필요가 없다고,, 그냥 단순히 내 자신의 선한 것과 내 자신의 의로움만을 보기로 하면서.
내가 계속해서 하나님을 구했을 때,,그분으로 하여,,그분 자신을 내게 드러내 보여 달라고, 그분이 바로 그렇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그러리라고 예상했던 방식은 늘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내가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주님이 나를 이끄시곤 내게 그 분께 구하기 시작토록 하셨습니다,,저 예레미야 33:3 절에 기록된 그 것을 행하도록 " 내게 부르짖어라, 그럼 내가 네게 응답할 것이고, 그리고 내가 네게 크고 강대한것들,, 너가 알지 못하는,,것들을 보일 것이다." 내가 인정해야 겠습니다,,  나는 내가 이것을 주님께 구하기 시작했을 때,  나는 정말 흥분했습니다, 왜냐함 나는 생각에,, 내가 곧 하나님을 증거하게 될 것이라,, 저 죽을 수 밖에 없는 이들를 치료하며 혹은 몇 몇 다른 아주 대단한 기적 같은 것들을 행하면서.  나는 계속 기도하며 구했더랬습니다, 하지만 나는 아무일도 일어나는 것을 보질 못했습니다,, 내가 그런것으로 생각할 수 있었던,, 크고,, 혹은 강력한 어떤것도.  그때 나는 어느 날 아침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그 임재가 내 바깥쪽 전부, 내 안쪽 전부에 임했습니다. 나는 느낌에,, 내가 완전히 하나님의 사랑에 삼투된 듯 빠져 들었는데,, 내가 전에 결코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어떤 방식으로였습니다. 의심의 여지 없이, 나는 결코 이런 놀라운 사랑을 어떤 인간적 존재로부터는 경험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믿는다 라고 말하는 것과,, 하지만 실재로 그 사랑속에 삼투당해 보는 것은 또 다른 것입니다. 그 한 순간에,, 그것은 마치 주님과 내가 가장 친한 친구인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 서로가 형제간 인 듯한 ; 아버지와 아들인 듯한 ; 남편과 아내인 듯한 ; 그리고,, 우리가 서로간에 숨길(감출)것이라곤 없는 아주 친밀한 사이의 연인 사이인듯 한...
 그것은 내가 단번에,, 하나님을 그런 그 분의 최상의 상태,  이런 모든 관계속의 최고의 상태로 경험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 그 분의 최고의 상태에로.  나는 그랬습니다, 최소한으로 말해서, 그 분 사랑의 친교 속에서의 황홀경이었습니다. 말할필요도 없이,, 이 방문 후엔, 내가 전에 아버지 사랑을 두고 혹이나 가졌었던 어떤 믿지 못함(불신) 혹은 의심은 그냥 완전히 해소되어 버렸습니다. 한 인간에게 이 보다 더 귀한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전능자 하나님, 만물(모든것들)의 창조자이자 조성자(the Creator and Maker of all things:만드신 분)이신 분이 실재 사랑이시다 라는 것을 경험하는 것과, 그리고 당신이 그 사랑 애정의 대상물(체)이란 것보다 ? 내게 있어 훨씬 더 놀라웠던 것은 내가 이 사랑의 방문을,,내가 실재 여러가지 육의 욕구들로 심히 연약해 있을  한 때에 경험했다는 것입니다. 그때 나의 그 모든 두려움들,,내가 하나님을 두고 가졌던,, 나에 대해 실망하여, 나를 거절하리라, 나를 정죄하리라,,그 모든 두려움들이 그냥 마음에서 정신에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마태복음 11:27  " 예수께서 말했습니다, " 모든것들이 아버지에게서 내게로 넘겨졌다 : 그리고 어떤 사람도 아버지 외엔 아들은 모른다 ; 어떠 사람도 아들외엔 아버지를 모른다, 그리고 그 아들이 그분을 드러내는 그 사람외엔. " 시편 16:11 " 당신이 내게 생명의 길을 보이십니다. 당신의 현존에는  기쁨이 가득합니다. 당신의 우편에는 즐거움들이 영원히 있습니다."시편 84:10 " 이는 당신의 안뜰에서 하루가 천 날 보다 낳습니다. 내가 차라리 내 하나님 집에 문지기가 되겠습니다,, 악인의 장막에 기거하는 것보다.
그때 주님이 내게 이르시길 ," 하나님은 사랑이다. 어떤 사람도 아들외엔 아버지를 모른다, 그리고 아들이 아버지 하나님을 드러내는 그 외엔.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그 사랑을 모른다 아들외엔, 그리고 그 아들이 하나님의 그 사랑을 드러내는 그 외엔. 그 아들을 보는 그는 아버지를 본다, 그리고 그 아버지를 보는 그는 그 아들을 본다. 너가 구했다,, 크고 강대한 것들, 너가 알지 못했던,, 것을 볼려고,,그래서 이제 내가 네 마음의 그 눈을 열었다,,너가 몰랐던 그 일들을 볼수 있도록,, 그 큰 사랑,, 하나님이 너를 위해 가진. 내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 내가 그 크고 강대한 것(자)이다 ; 그 자,, 너가 몰랐던. 내가 너의 마음에 그 사랑의 위대한 것,, 내가 너를 위해 가진,, 그것을 나타내었다. 내가 또한 너에게 내 힘의 능력을 나타내었다,, 내 사랑이 너를 축복하려고 움직였을 때의,, 너에게서 너의 죄를 용서하고, 너에게서 너의 허물진 것들을 씻어내고, 너를 보호하고, 너에게 내 진실을 가리켜서, 너의 긍지(자긍심)의 멍에를 부숴버리고, 너의 두려운것들을 내 던져 버리고, 너의 보지 못하는 눈을 열어서,, 너에게 내 말의 이해함을 주어, 너의 믿음(신앙)을 증가시키고, 너의 믿음속에서 일하므로, 너의 신뢰를 얻어, 너를 위해,, 너가 길(방법)이 전혀 없다 생각했을 때,, 길을 내어, 너에게 공급하고, 너를 도와,, 너를 해방시키고(구출하고), 너를 치유하여,, 너를 강하게 하여, 너에게 소망을 주고, 너를 지혜롭게 만들어,, 너에게 생명을 풍성히 주려고.   이것들이 내 위대한(큰)사랑이 너를 위해 행하려 일(작업)해오고 있는 그 강대한 일들중의 몇 개이다 ; 오직 나 만이 행 할수 있는 일들. 하나님의 사랑의 왕국은 어떤 외적인 눈에 보이는 것으로 오지 않는다, 대신 그것은 내적으로 온다,, 하나님 사랑의 목적들을 너의 마음에,, 너의 정신에 드려내 보이려. "   
그 바리새인들이 물었다,, 하나님의 왕국이 언제 올 것인지를, 그분이 그들에게 이르러 말하길, " 하나님은 왕국은 볼 수 있게 표적으로 , 혹은 눈에 보이게 나타남으로 오지 않는다 ;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 봐라 ! 그것이 여기있다! " 혹은, " 봐라, 그것이 저기 있다! " 이는 보라, 하나님의 그 왕국은 너희 안쪽에[너희 마음들속에] 그리고 너희 가운데[너희 주변으로] 있기때문이다. (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 원래 시간이 없는 관계로,, 기록된 성경말씀은 번역하지 않으려 했으나,, 우리가 그 동안,, 너무도 많이,, 많은 부분을 잘 못된 신학이란 종교의 가르침에 의해,, 쇠뇌 될 정도로 잘못 알고 있기에.. 이런 성경말씀을 번역을 하지 않을수가 없어서....)
고린도 전서 4:17~18" 이는 가벼운,, 순간적인 어려움들은 우리에게 한 영원한,, 그것들 전부를 훨씬 능가하는,,영광을 얻도록 해주고 있습니다.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시선을 보이는 것들에 고정하지 않게, 대신 보이지 않는 것들에(고정하도록). 이는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대신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으로부터의 이 말씀 후,, 나는 알게 되었습니다,,내가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혹은 다시는 무서워 하지도, 내 사랑하는 아버지께 다가가는것에.  나는 심지어 보았습니다,, 내가 전혀 하나님께 어느 때에나,, 가까이 다가가는 것에 두려움이 없게 된 것을,, 심지어 가장 어두운 암흑의 시각들에서 조차도, 왜냐함 나는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그분의 사랑은 결코 나를 떠나지도, 혹은 나를 버리지도 않을 것일라는 것을. 그것을 내가 알게 된 것은 이 때였습니다,, 그분 사랑의 그 은혜가(참[진리]이) 어떠한 죄보다도 더 크다는 것을,, 내 마음이 (나를) 정죄하려 했을때에도, 그분의 사랑은 그러려 하지 않았다는 것을.  왜냐함 내가 더 이상 이러한 것들 보길 두려워하지 않았기에, 나는 심지어 주님께 내 마음을 심판(판단)해  달라고 구하기 조차 시작했습니다,,그래서 만약 그분이 어떤 죄,, 내가 몰랐던,,것을, 혹은 어떤 숨겨진 잘못,, 혹은 연약함,,내가 인지 하지 못했던 것으로 제거될 필요가 있는 것을 드러내 보일까 해서. 나는 주님께 구하여 이렇게 해 달라 했습니다,, 왜냐함 나는 내 속에 있는 어떤 것,, 그분이 내게 다시금 그분의 사랑스런 임재를 가지고 방문하지 못하게 방해할 가능성이 있는 것을 원치 않았기에. 내가, 내가 보리라 기대하고 있었던 그 위대하고 강대한 것들을 보지 못했을 찌라도, 사실은 나는 실재 그것을 보았습니다,, 내 전 관계,, 하나님과의 모든 관계를 바꿔 논 그것을 : 그 분의 사랑. 사실은, 내가 그분을 결코 다시는 하나님이라 부르지 않았습니다 ; 오직 아버지 만으로 (불렀습니다). 나는 결코,, 믿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내게 그렇게나 생생하게 리얼했었던 그것을,, 내가 알아 발견하고 있었던,, 얼마나 많이 하나님이 진정 나를 사랑하는지를,, 그리고 그분이 모든 인간들을 나 처럼 그렇게 동일하게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그것은 이 때 동안이었습니다   주님,그 분이 심히도 모든 인간들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내게 말했던 때가. 하지만 그 분은 오직 그 분의 사랑을 그 분을 바탕으로 믿는 자들에게 드러내 보일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은 이제 언제나 학수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크게 바라고 있습니다,, 그분이 나를 자주,, 그 분이 오고플 때는 언제든 자주 방문해 주길. 나는 경험했더랬습니다,, 그 " 생생한 실재 것을 ", 그리고 나는 원합니다,, 나가 할 수 있는 가능한 한,,  많이 그 분의 사랑에 참여하길. 하나님이 내게 그 분의 사랑에 대해 드러내면 드러낼 수록,, 그 만큼 더 나는 믿기 시작했습니다,, 진정으로 아무것도 아닌것을,, 특별히 죄나, 혹은 연약함,, 나를 하나님의 그 사랑에서 갈라 놓을 수 있었던 것 ; 즉 다시 말해서, 내게 계속해서 그 분께 다가가려는 믿음(신앙)안에서 지속하는 한 (아무것도 아닌것을).  내가 그분의 사랑을 알게 된 이후, 나는 결코 내 자신을 어떤것에 있었어도 심판(판단)하지 않았습니다,아무리 악하고 사악할찌라도, 내가 그 분의 사랑이 와서 은혜(참,진리)로 나를 충족시키리라, 그리고 내게 그분 사랑의 자비함을 보이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것들, 그 분 영의 그 강력한 힘이 와서 내 마음과 정신을 그 분이 아닌 것으로 된 그 욕구들과 정신들에서 해방시키리라 생각지 않았던 것들을.  사실은, 하나님이 내게서 교정시켜 내 안쪽에서 바꿔놓은 가장 악하고 사악한 것은,, 그 무지(알지못함)였습니다, 내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해서,, 그 분께 다가가지 못하게 한.  이런 형태의 두려움은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의 큰 악입니다,,왜냐함 그것은 오직 우리로 하나님에게서 떠나도록 일(작용)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에 대한 진실(참)을 아는 것이 내 탐구목적으로 만든 후,,  그것은 여러번 나로 하여금 이방(외계)인으로 느끼게 했습니다,, 내가 그러한 크리스챤(이라는 이)들,, 그 분에 대해 더 이상 어떤것을 알려고 찾아 구하지 않는,, 그들 자신의 의견(생각)들로 그 분이라  상상해 만들어낸 것 외엔. 여러번 나는 심지어 엘리야가 그랬던 것처럼,, 혼자뿐이라 느껴졌습니다, 심지어 때때로,,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 주님, 내가 당신이 진짜 누구인지 알려고 진리(참)를 구하는 유일한 자가 아닙니까 ? "  내가 이런씩으로 느끼고 있었을찌라도, 나는 내 마음속에서 알았습니다,, 역시 하나님에 대한 이 진실(진리,참)를 알려 찾아 구하는 많은 다른이들이 있다는것을. 나는 그냥 그 많은이들과 마주치지가  않았더랬습니다 ; 더 정확히, 그들이 내 사방으로 있을수 있었습니다,, 엘리야 주변으로 있었던 그 7000명 처럼, 하지만 그는 그들을 볼 눈이 없었습니다,, 주님이 그 눈을 열어 보게 하기까지는..   그렇게, 그기서 나는 여전히 기도하고 있었는데,, 하지만 이 한 음성이 반복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는 것을 들렸습니다,  " 내가 그 유일한 자입니까 ... ? "  돌연, 주님이 나를 영으로 취하여 갔고,, 그러자 나는 내 자신이 하늘의 그분 천사들 가운데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나는 온 갖 종류의 다른, 크기도 다른 천사들을 보았습니다 ; 그리고 나는 모릅니다,, 내가 어떻게 알게 되었던지를, 하지만 전혀 말을 하지 않았는데도, 나는 정확히 알았습니다,, 이러한 천사들이 그들 기름부음받음, 그들 능력, 하나님이 그들 각자 한사람 한 사람에 대해 가진 목적들에서 어떻게 서로간 다른 존재인지를. 
나는 모든 이러한 차이점들을 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때,, 나는 알아채기 시작했습니다,, 뭔가 그들 모두가 동시에 가지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하지만 그 순간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릴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주님이 내 눈을 여셨습니다, 그리고 나는 분명하게 보았습니다,, 그들 모두가 떨면서,,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있는것을. 나는 처음엔 이것을 두고 정신을 차리고 생각해 봤습니다, 왜냐함 나는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어떤 하늘의 생물,, 특별히 하나님의 사랑의 존전(임재,현존,주둔)에 거주하고 있는 그 천사들이 이런 아주 강한 두려움과 떨림을 그들 내부에 가질수 있는가 하고. 주님 그 자신은 내게 가르쳐 왔었더랬습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고 ; 이런 이유로, 나는 그냥 상상할 수가 없었습니다,, 당신들(그들)의 이 두려움과 떨림을 그기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존전(임재)에 거주하는 자들속에서 발견할수 있는지. 나는 그때 그것을 보고 알아차릴 수가 있었습니다,,각 천사가 이 두려움과 떨림을 그 자신 안쪽에 가졌음에도,, 아무도,, 전혀 두려워하지도 혹은 공포에 젖어 있지도 혹은 하나님을 무서워하지도  않는 것을,,내가 예전에 하나님을 두려워 했었던 방식으로의. 그것,, 그들 안쪽에 있는 이 두려움과 떨림은 다소간 이런유의 것이었습니다,, 그기 그들을 끊임없이 깨어있게 하거나, 혹은 어떤것을 주의하게 하는 ; 하지만 그 순간, 나는 그 어떤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여 파악할수는 없었습니다. 그것은 이런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들속에 있어,, 그들로 " 조심하게 " 이끄는.  나는 할 말을 잃은 채,, 완전히 오리무중이었습니다,, 왜 이러한 천사들 어느 누구나,, 그들 모두 한 사람도 빼지 않고,, 이런 두려움과 떨림이 그들속에 있을까,,에 대해.

그때 주님이 나를 위해 뭔가를 했습니다,,그분이 전에 나를 위해 두번 행하셨던 적이 있는 것을 ; 그분이 내 눈을 영적으로 여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실제로,, 그 분의 천사들 각자속에 있는 그 생각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첫번째,, 내가 생각(사고)들을 보도록 허락해 주었던,, 때는 그 분이 나를 영안에서 취하여,, 그분의 존재 안쪽으로 나를 데려가셨던 때였습니다. 내 얼굴은  그 분의 얼굴에서 2 인치 이상도 떨어지지 않은 상태였고, 그분의 전체 육은 내 앞에서 투명했습니다. 나는 그분 정신속의 그 생각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이 한 숲속에서 나무들을 볼 수 있는 것처럼이나 쉽게.   나는 보았습니다,, 그분의 생각들 모두가 그 분 마음속 사랑에서 나왔다는 것을,, ; 그리고 다시 나는 경험했습니다,, 그분이 나를 위해 가졌던 그 사랑을. 나는 그분의 생각들 속에서 그 사랑을 보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분이 내게 나를 위해 할수 있는 것을 묻고있는.  나는 정말 나를 향한 그 분의 사랑을 보고서 너무나 압도 되었습니다,, 내가 모든 그 분 사랑의 유일한 대상이기나 한 것 같은,, 나는 아무것도 구하질 못했습니다,, 왜냐함 내가 그 큰 사랑,,나를 위해 가진,, 그 사랑을 보고 있을 동안 필요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에. 나는 그 순간에 풍성한 생명에 둘러싸인채였습니다, 다른 어떤것도 필요치가 않았습니다,,당신이 그 상태에 있을때에. 내가 그 순간, 나를 향한 그분의 사랑을 보고 있을 때,, 압도된 만큼이나,, 나는 그 만큼 더 압도 되었습니다,, 내가 내 자신의 눈으로,, 그분이 이 사랑을 모든 인간들을 향해 가졌다는 것을 보았을 때,,. 이 사건이 약 4 년 전에 있었습니다(2006), 그리고 나는 한번도 모든 인간을 향한 그 분의 사랑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하나님이 나를 그 분의 마음속 더 깊은곳으로 데려갔을 때마다 그분은 그렇게 행하셨습니다,, 내게 그분 사랑의  한 특성,, 내가 전혀 안적이 없었던,,것을. 내가 여전히 육속에서 걷고 있을찌라도,,내 삶(생명)과 내 세상,,내 주변으로 있는 그것이,, 변합니다 매 번 ,, 그분이 내 눈을 열어,, 그 분 사랑의 새로운 깊은것들을 보도록 한 후는. 그것이 나를 향한 그분의 사랑이든, 혹은 그분의 교회를, 혹은 모든 인간들을, 혹은 내 원수들을 향한 것이든.
주님이 내 눈을 열어 다른이의 생각들을 보게 한 다른 때는 주님이 내게 한 사람,, 하나님을 어떤 방식으로든,, 전혀 알지 못했던 한 남자에 대한 환상을 주셨을 때였습니다. 나는 이 남자 앞쪽으로 서 있었는데,, 그때 주님이 내 눈을 여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분명하게,, 어떻게 어둠이 그 남자를 많고 많은 다른 여러종류의 두려움들 : 걱정, 절망, 스트레스, 혼란, 염려,,등등의,, 것으로 그의 생각들 속에서 고문하고 있는지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나는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어둠이 그를 생각들,, 외로움, 가혹함, 증오, 우울, 복수, 화,, 등등의 생각들로 그를 힘들게 하고 있는지를. 주님이 내게  이 환상을 주시고는 내게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이 믿는이들의 제사장 직분을 그 사랑과 그 능력으로 갖추도록 준비시키고 있는것을 ; 인간들을 그들 이러한 비참하고, 사악한 영들에게의 얽어매임으(종살이)로부터 해방시키 위해 나타날,, 하나의 능력(체)로, 하나의 사랑(체)로(a power and a love).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내 자신이 내 손을 이 남자의 머리에 두고서, 모든 이러한 비참하게 하는 사악한 영들을 묶었습니다, 그리고서 그것들 모두를 내 쫓았습니다. 그때 주님이 이 남자의 눈을 여셨고, 그래서 그가 내 속의 하나님의 영을 볼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남자는 그때 내 생각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를 향해 가진 그 사랑을 보았고,, 그러자 그가 즉각적으로 내게 물었습니다,, 내가 그를 위해 기도해 주겠는지,, 그래서 그가 이 영을 역시 받을 수 있도록.  나는 그냥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자 즉각적으로,, 주님의  영이 그의 마음과 그의 정신속으로 들어갔고,, 그에게 그가 바란것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세 번째로,, 주님이 내 눈을 여시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모든 그의 천사들 생각들을 볼수 있도록. 일딴 내가 이것이 내게 일어나고 있는 그 세번째이라는 것을 깨닫자,,나는 궁금해 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주님이 이렇게 하실까 하고. 그때 주님(여호와)의 영이 내게 잠언 23:7 절에 기록된 말씀을 상기시켰습니다 " 이는 사람은 그가 그 마음에 생각하는데로,, 그렇게 그는 있다(존재한다)." 나는 그때 깨달았습니다,, 한 인간은, 하나님이나 혹은 그분 모든 천사들이나 마찬가지로, 우리는 실재, 우리의 생각들이 생각하는대로 존재한다는 것을 ; 그래서 만약 당신이 그 생각들을 볼 수 있다면, 그럼 당신은 또한 알게 됨니다,, 그 마음의 진정한 알맹이들을.  물론, 이 어둠의 세상속에선 두려움이 인간들을 이끌어(지시하여),,그들 참(진정한)의 생각들을 그 가장함들, 거짓말들, 위선이,  뒤쪽으로 숨게지게 합니다 그래서 다른이들이 알지 못합니다,, 그들이 진정 어떤 사람인지를. 하지만 가장하고, 위선으로 행동하는 그 거짓들이 어디에 숨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모든이가 보도록,, 그 정신의 생각들을 드러내러 올때에 ? 나는 그때 기억했습니다,, 주님이 나로 하여금 그 분의 생각들을 보게 했을 때를, 그분이 내게 말했습니다, " 내가 사랑이다, 사랑은 숨길것을 가지지 않는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그래서 나는 너가 알길 원한다,, 내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나는 모든 인간들 또한 사랑한다, 그리고 그들을 향한 내 사랑은 마찬가지로 숨기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사랑은 어떤 악한것(숨기는 것, 가리는것)을 생각지 않는다." 나는 그때 기억했습니다 주님이 전에 사무엘에게 말했었던 것을  사람은 오직 다른이를 그들이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보이느냐로 판단할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마음의 생각들, 그 동기들과 욕구들 전부와 함께 볼수 있다  한 것을.  어떤 인간 속, 혹은 그의 천사 어떤이의 속이든, 하나님의 시선으로부터 숨을 수 있는 생각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 이는 하나님은 모든 그의 창조물들의 그 생각들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때 그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이 내게 이 사람속의, 그의 천사들 속의 그 생각들과,,, 하나님 그 자신의 생각들을 보게 허락 하셨다는 것을, 그것은 오직 그 분에 의해 가능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내게 그 시선(봄)을 줄 수 있는것이. 내가 이러한 천사들 속의 그 생각들을 보기 시작했을 때,, 나는 먼저 사람이 그 거룩한 하나님의 천사들속에서 볼수 있으리라 기대한 것일 생각들을 보았습니다. 나는 그들의 기쁨, 그들의 선함, 그들의 흥분, 그들의 장난기, 그들의 평안, 그들의 기뻐함, 그들의 하나님을 향한 예배(우러럼)와 찬송, 그 사이의 친구간 사랑과 그들 서로간에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 가지는 우정(친교)과 , 동료애을 보았습니다. 나는 또 보았습니다  그들 모두가 진정코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셨던 바의 그 생명(삶)에 대해 감사하고 고마워 하는 것을 ; 이 믿을수 없는 고마움에 수반되는 감사의 마음체(a thankfulness : 물체)을. 하지만 그때 나는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 정신들 뒤쪽으로 거주하는 이러한 다른 생각들이 있는것을 ; 지금 껏,, 이전에,, 나는 그 천사들 정신 속에서,, 어느 누구도 그것들이 그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조차 못했다고 나는 믿습니다. 나는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그 장소였다는 것을,,그 두려움과 떨림의 생각들이 거했던 곳. 그때 주님이 내게 보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이 어느 누구에게서도 숨으려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대신 그것들은 그 천사들 기억들속에 저장된 채의 생각들이란 것을.
 나는 그때,, 의아했습니다,, 과거에 이러한 천사들에게 어떤일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하고,, 궁금해지며,, 그기 그 이 두려움과 떨림의 거주장소가 되게 했을. 그때 돌연 주님이 내 눈을 다시금 여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들 기억들속에 저장되었던 그 생각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번째 사건,,내가 그들 기억들을 통해서 목격했던,, 것(사건)은 그 순간이었습니다,, 그들이 부패화(부정화, 타락화,오염됨)가 루시퍼 안쪽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 ; 루시퍼가 하나님으로(처럼) 있고파(되고파) 했던 그 순간. 나는 보고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이 욕구가 사악하고 더러워진(오염된, 부패한, 부정한) 것임을, 왜냐함 그것이 하나님이 하늘(천상,천국)속에 세웠었던 그 전 질서(순서)를 그스려 위반(파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 질서,, 그기엔 오직 한분 하나님(참,진리)만 있는. 그때 주님(여호와)가 내게 보도록 허락했습니다,, 어떻게 이 한 거짓말이 완전히 그 하나님의 왕국 전체를 부패(오염)시킬수 있었는지를  왜냐함 그분의 왕국 모든것들은 그 한분, 유일한 신(참)으로부터 나오는 그 사랑의 바탕위에 세워 (구축되어)졌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계속해서 지켜봤습니다,, 그들의 기억들을 관통하며,, 어떻게 그 하나님의 사랑이 그 분 왕국을 통해 계속적으로 운행하(움직이)며,,그 왕국의 거주민 모두에게 축복하고, 공급하고, 주고, 선을 행하는지를.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어떻게 그 하나님(참)의 사랑 그 분 사랑이,, 행하는 일들로서 실재 그 분의 생물들을 섬기고 있었는지를,, 그 생물들이 그들 일함으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 대신 그때 그 모든 생물들이 하나님을 섬겼는데,, 그 분께 찬미와 영광, 감사를 드리므로서였습니다, 그 분이 그들에게 베푸신 그 사랑에 대해, 내가 그들 기억을 관통해서 목격하고 있었던 그 사랑, 이 세상은 결코 본적이 없는,혹은 이런류의 어떤 종류도 헤아려 볼수 조차 없었던.  그때였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그 사랑이 정말 실재적인지 내가 실제 파악해 알수 있었던 것이 ; 하나님이 실재로서, 사랑인것과 그분의 사랑이 그 분 왕국을 실재하는 것으로 만드는 것이란 것을 ; 더 정확히, 무엇이 실제인지를.  나는 보았습니다, 그분의 사랑이 그 분 왕국안에서 모든생명의 중심에 있는것을. 그것은 마치 생명과 사랑이 동일한 것 같은 것이었습니다 ; 아님 최소한으로, 그것들은 서로간 하나였습니다. 당신들은 사랑없이는 생명을 가질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 생명 없이는 사랑을 가질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어떻게 루시퍼가 하나님이 창조했었던 것 중의, 그 가장 지혜롭고 가장 아름다운 천사였던지를.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그 분 왕국속에선,, 진정코,, 예수님이 말했었던 대로 그와 같습니다,, " 너희 중에 가장 크고자 하는 자, 그는 너희 종이다. " 그래서 그것은 내가 기대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을찌라도,,이러한 천사들 기억속에서 본 것이 나를 놀라게 한것은 아니었습니다,, 루시퍼가 어떻게 그 하나님의 왕국에서 가장 큰 종이었던지가. 나는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루시퍼에게 크게 기름부어 재능을 부여했었던가를,,그것은 보답으로  하나님 그 사랑이 루시퍼를 통해 흐르게 하여,, 다른 하늘 생물들을 축복하고 모두에게 선을 행하게 했습니다.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루시퍼가 크게 기뻐한 것을,, 하나님이 다른이들을 축복하는 그 모든 일들 가운데서.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내가 그것이 그들에게 명령된 것이 아니었던 것을 혹은 어떤 (지켜야 하는) 법도 아니었음을, 어떻게 이러한 하늘 생물들 모두가 하나님을 높이려 와서,, 그분께 영광과 존귀, 찬양을 드리고,, 그분께 감사를 돌리는지,, 그 분 사랑이 그들을 위해 수행하고 있는 그 모든 선하심과 그 축복하심에 대해.  나는 보았습니다, 어떻게 그 하늘 생물들 전부가 이렇게 행하는지를,,왜냐함 그들 모두가 알았기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을 축복한 그 사랑이,, 하나님의 마음에서 나왔다는 것을,, 누가 그것을 관리하여 행정배분하고 있는지는 상관없이.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천사들이 루시퍼를 보며 지켜봤던지를, 그가 ,,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님의 그 사랑이 수행하는(일하는) 일함들 전부에 대한 그 인정의 모든 것, 그 영광의 모든 것을 받고 계셨던지를 관찰하여 잘보기 시작했을 때를 ; 특별히 어떻게 하나님, 그분의 그 사랑이 그를 통해 흐를동안, 수행(동반)하고 있었던 그 영광과 그 찬미를 받고 있는것을. 그때 였습니다,, 내가 목격하기 시작 했던것이,,어떻게  이 지혜, 루시퍼 마음속의, 그것이 솟아 떠오르기 시작했던지를,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그가 점차로 이 인정과 영광, 찬미를 그 스스로(자신)를 위해 받고파 하기 시작했던 것을.  나는 계속해서 지켜봤습니다,,그들 기억들을 통해,, 그들이 그 첫번 타락(오염된, 더러운)한 생각,,이 나타난 것을 ; 그 생각,, 루시퍼 안으로 나온,,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그는 스스로(저산,나)에게 자문했습니다, " 내가 이 인정, 영광, 존중(존귀)을 받을 수 있기 위해 뭘(어떻게)해야 하지 ? 그 때  그 대답이 루시퍼에게 왔습니다,, 그가 믿기로 선택할 것을,, " 너 자신을 하나님(참,영)인 것으로 보여 ". 나는 계속해서 지켜봤습니다,, 그들이 루시퍼의 마음을 지켜봤던 때를,,그것(루시퍼 마음)이 그 하나님 사랑을 향해 점차로 냉담해지기 시작하는 동안을,,반면에 동시에 그 욕구들,, 그 자신을 하나님(참,진리)으로 보이고파 하는, 그래서 그가 그 영광과 인정,,그의 마음이 원하고 바라는,, 그것이 그(루시퍼)안쪽에서 증가하는 동안.

이사야 42:8 " 나는 여호와다, 그것이 내 이름이다 ; 그래서 내 영광을 내가 다른이에게 주지 않을것이다, 내 찬송(찬미,찬양)도 조각된 이미지(그릇)에게".  (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 저 다니엘이 이 구절을 수도 없이 들어왔고,, 읽어왔습니다,, 오늘에야,, 그 의미가 통했고,, 이해 되었습니다. 저의 번역 " carved images : 조각된(생명없는)이미지(영상) " 이란 것을 깊이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마태복음 6:3 " 우리를 시험(유혹)에로 들게 마옵소서, 대신 우리를 악으로부터 구조(해방)하십시오 ; 이는 그 왕국, 그 능력, 그 영광이 영원히 당신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실로."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그 사악한 욕구들 때문에,, 그가 눈이 멀어 볼수 없었다는 것을,, 그의 사악한 계획이 어떻게 그 하나님의 왕국 전체 질서를 붕괴시켜 놓을지를. 그런데도,, 루시퍼의 지혜가 그 당시 그를 속여,,, 그가 그 바로 하나님이 그에게 그 다른 생물들에게 선을 행하고 축복하라 주셨던 바의, 그 재능(선물)과 기름부음을 이용할 수 있다 믿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들에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을 사랑하여,,축복하고 있는이가 그(루시퍼) 이라고 ; 그리고 그 천사들,, 그에게 기만(속임)을 당한,, 그들이 (그가) 실제 하나님(참,영)이라 믿길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를,, 그러니까,, 그들을 위해 그가 시도하고 있는 그 선한 일들에 대해 그에게 영광을 주고,, 그를 찬미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보지 못했습니다, 루시퍼가 어떤 형태로든 공개적으로 하나님의 면전에서 반역한 것을, 하지만 그의 반역이 그를 이끌어,, 그 하나님 왕국의 전체 질서를 부패(오염)시키고 있었습니다 ; 시작되고 끝나는 그 질서를, " 오직 한 하나님만 있다는 ; 그리고 그(분) 만이 예배(,우러럼,경배)를 받을 것이다(우러럼이 될 것이다) 라는 (질서를)."


이사야 14:12-15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이미지(영상)체 혹은 모습, 외모체]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이제 이런 구절을 우리는 깊이 숙고해볼 시간입니다... 이 다음에 가면 드러나지만,, 바로,, 이 천사가 아담과 하와와 동일한 인물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

 나 자신은 철저하게 놀랐습니다,, 어떻게 그 천사들이 실제로 루시퍼를 믿게 되었는지를 보고서,,그리고 어떻게 그들이 그를 높이고 찬미하기 시작한지를 보고서.  하나님은 내 눈을 열지 않음 안되었던 것입니다,, 그 천사들이 볼수 없었던 것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왜냐함 나는 하나님의 그 목적함과, 그 루시퍼의 목적함 사이의 그 차이를 알아볼 수 있었던 천사가 단 한 천사도 없었다는 것을 보고,,완전히 아연실색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분이 내 눈을 여셔야 했던 것이었습니다,, 왜냐함 내가 명백하게 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루시퍼가 하고 있었던 그 일들,, 그것들이 하나님의 그 사랑에서 나오는 일들로서의 한 외적 모습(체)을 하고 있었음에도,, 그것들은 오직 수행되고 있었던 일들이었습니다,, 루시퍼가 그 자신의 목적(함)들을 충족시킬 수 있기 위한,, 반면에 하나님이 하는 그 일들이 주고프고, 모두를 위해 선을 행하고픈 욕구의 그 사랑에서 나오는 동안.  만약 이것이 충분하지 않았는지,, 나는 그때 지켜봤습니다,, 루시퍼가 그 다른 천사들을 그 동일한 거짓말들,, 그가 가지고서 그 자신을 속였던(기만했던),, 그것들을 가지고서 다른 천사들을 속이기 시작하는 동안 ; 그들은 또 그들 자신의 영광과 인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으로서 선한 일들을 행하도록 기름부음 받음과 재능(선물)을 사용(이용)하므로서 그래서 그들이 그 동일한 영광과 찬미를 받을 수 있도록,, 루시퍼가 그들로부터 받고 있었던.  그때 주님이 내게 보이셨습니다  이것이 그때 만들어진, 첫 번째 새겨진 형상(영상, 이미지)였음을,, ; 그 이미지(담는 그릇, 형상)루시퍼와 그의 천사들이 내 보인,, 그들이 그들 자신들을 하나님(참)으로서 나타낸(소개한),, 그들의 아첨하는 말들과 선한 외적 모습을 가진 일들을 통해서..   나는 그때 분명하게 보았고 그리고 이해했습니다,,어떻게 이것이 단순히 하나님을 대적하는 한 죄가 아니고, 대신 그것은 하나의 위반(허물),, 그 하나님 왕국의 전 질서를 부수는,, 범죄인 것을 ; 이는 이 죄가 그 하나님 사랑의 전체 흐름을 중지시켰기때문이었습니다.


욥기 4:18 " 보라, 그가 그의 종들을 신뢰지 않음이니 ;  그의 천사들을,,그가 어리석음과 실수함 때문을 책임지게 했음이라."

나는 그때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이 거짓말이 그 하늘의 전 질서를 붕괴시킬 수 있었는지를 왜냐함 이러한 거짓말들이 이러한 천사들을 하나님이 그들로 되도록 창조했던 존재(있는) 상태(state of being ) : 천사들이고, 신들이 (angels and not gods)아닌, 로부터 떠나도록 이끌고 있었기때문이었습니다.  나는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신 것을, 그리고 그 분의 사랑이 그 하나님의 왕국안 어디에나 있었던 것을 왜냐함 하나님이 그 사랑이었기때문이었습니다. 나는 또 (보았습니다)  이러한 천사들이 그 기름부음과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셨던 그 재능(선물)들을 붕괴 시켰을 때,, 그때,, 하나님이 더 이상 이러한 일들속에 없었던 것을 왜냐함 그들이 그 일들을 그 사랑에서 출발하여(나와서)하고 있지 않았기때문입니다. 나는 보았습니다 그것은,  " 사랑은 자기를 향(위)해(자기를 바탕으로) 생각지 않는다 "  바로 기록 된 대로 인것을, 대신 그 하나님의 질서를 붕괴시키는 자들, 그들은 오직 자신만을 바탕으로 생각할수 있는것을. 나는 그때 이해했습니다  루시퍼가 그 자신의 자기(나)를 바탕으로 생각하기 시작한 그 순간이,, 그 질서의 붕괴가 하나님의 왕국속으로 들어왔던 (순간인 것을). 나는 또 이해 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이신 것을, 그리고 그분 왕국속의 모든 그 일들은 그분 사랑에서 나오는 것임을 왜냐함 그분 사랑이 생각하는 전부는 다른 이들에게 선을 행하고 축복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이해했습니다,, 하나님의 그 왕국속에선,,, 사랑이 바로 그 공기(대기),, 드려마시는(호흡하는),, 인 것을 왜냐함 그것이 생명을 주고,, 목적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 곳에 거주하는 모든 생물들에게 ; 그리고 루시퍼의 위반(범죄)은 바로 그 공기,, 그 곳에 있었던,, 그 대기(분위기)에 반대되는 하나의 죄 였습니다.


나는 그때,,주님이 나를 영안에서 데려가,, 내게 그 어둠을 보이셨던 그 시간을 기억했습니다 그 어둠이 그 땅에 임했던 시간과  그리고 어떻게 그것이 완전히 그 전체 땅(빛과 어둠)을 둘러싸 버렸던지를 ; 어떻게 이 어둠이 오직 이러한 자그만한 째끄만 작은 영들,,  모두가 그 단어 "자기(자아:sel[나]f-)" 로  이루어졌던지를,, (자기-의로움; 자기-중요; 자기-찬미, 등등의) 그 특정 개개 영의 성품과 동일한 그 단어,, 앞서오(선행하)는 것의.  그때 나는 보았습니다  어떻게 이 타락한(질이떨어진,더러워진,오염된)세상의 거주민들 모두가 이러한 어두워진 영들을 호흡해 들이기 시작하는 것을,, 마치 그들이 어떤 생명(a life :체),,오직 자기(자아,나)만을 섬기고 있는,, 체 존재(있음)를 유지하기 위해.  그때  주님이 내게 말했습니다,, 인간은 아주 이 생명,, 오직 자기(자아,나)로만 이루어진,, 생명에 익숙해 있어,, 그는 다른류의 생명체는 상상할 수가 없다,, 그것의 그 모든 목적함 가운데 자기(나)를 가지지 않는,, 생명체를.   여기였습니다,, 주님이 나를 확신시키신 것이,, 오고있는 한 사랑체(there is a love to come)가 있음을, 자기를 바탕으로 생각지 않는 한 사랑체,, 심지어 그 뽑힌자(선택함을 입은자)들도 이 날까지 알지 못했던.
나는 그때 그 시간,, 그때 주님이 내게 그의 자기(자아)없는(his selfless love)사랑을 맛 보게 허락해 주었던 때를 기억했습니다. 그것은 내가 다른 사람을 향해 여지 껏 경험 했었던 사랑 중 가장 믿을 수 없었던 것일 뿐만이 아니라,, 또한 그것은 나를 아주 큰 기쁨으로, 존재하는 목적으로, 그리고 풍성한 생명으로 채웠던 때였던 것을, 나는 정말로 슬펐더랬습니다,, 그 사랑이 떠나 가 버렸을 때, 나는 주님이 내게 그분의 사랑이 얼마나 멋진지를 오직 한 입 맛 보게 했을 뿐이라는것을 깨달았을 찌라도. 내가 경험하고 있었던, 그 슬픔은 그 분의 사랑이 내게서 떠나 버렸기에,, 온 것이 아니라, 대신 내 부패된(오염된, 더러워진) 정신이 그냥 나의 그 생각들,, 다른이들을 자기(자아)없이 사랑하는 대신 내가 내 소유 자신(나)을 축복할수 없었던 것을 견딜(참아낼)수 없었기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주님이 내게 오셨더랬고,, 일러 말했습니다,
" 미트, 너가 너 소유의 자신을 축복하면서, 즐거워 할 수 없는것에 슬퍼하지 마라 왜냐함,, 하나님의 왕국 속에선,, 모든 생명(every creature : 창조물)각각이, 나를 포함하여, 계속적으로 사랑하기 때문이다,, 심히도,,언제나 너를 축복하고,, 너에게 선 행하기를 심히도 원하면서. " 그때 나 (자신의) 이기적인 슬픔이 해소 되었고, 기뻐함이 내 안쪽에서 증가 되었습니다  내가  하나님, 더불어 수백만의 천적 생물들이, 나를 동일한 방식의 사랑,,내가 바로 그 맛 보았었던,, 그 사랑으로 사랑하리란 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곳이 진정코 한 타락한(질이 떨어진, 오염된)세상 인것을 왜냐함,,내가 내 생명속의 어떤것,, 어떤 생명도, 이런 종류의 사랑으로 나를 축복하거나, 혹은 선을 행하는 것을 마음에 둔 것을,, 알지 못했기에; 하지만 이 사랑이 오고 있습니다. 나는 또 기억했습니다,, 내가 이 환상, 주님이 현재로 내게 보이고  있었던, 그 속에서 보았습니다, 어떻게 루시퍼가, 그 타락전, 이 큰 기뻐함과 즐거움, 하나님의 그 사랑이 수반했던,,그것을 그 마음속에 가지고 있었는지를 ; 어떻게 그가 양쪽에서 계속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큰 즐거움과 더불어 받고, 그리고 그가 즐거워 하고 있었는지를,,그가 그렇게 다른이들을 축복했을때에. 나는 그때 그 실재,, 얼마나 이 모든것이 루시퍼를 바꿔놓았는지의 실제 앞에 압도 되었습니다,, 이 하나의 타락된(질이 떨어진, 오염된, 더러워진) 욕구 때문에,,그의 마음속으로 들어와,, 그를 유혹해,, 그 자신(나)을 하나님으로 보이게 해,, 결과로 그가 그 자신을 향해 영광과 인정을 받을수  있도록 했던것의.  나는 그때 알아채게 되었습니다,, 루시퍼와 이러한 모든 타락한 천사들이 한가지를 잊었었다는 것을 ; 그들이 하나님(영),참,진리)의 창조물들(the creatures of God:생물들)임을, 하나님(자신,나) 아닌.   나는 놀랍기조차 했습니다 만약 그들이 깨닫기라도 했다면,, 어떻게 이 단순한 하나가 그 전체 그 왕국의 질서를 붕괴시킬 수 있었는지를.  


시편 34:8 " 오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라. 그를 신뢰하는 그 사람은 복이 있다 ! "
나는 계속해서 그들의 기억들을 통해 지켜봤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이 이 허물(부정)을 루시퍼의 마음속에서 발견했던지를 지켜보는 동안을,, 더불어,, 그 모든 천사들,, 그가 속였던(기만했던),, 그들 속에서. 이 순간까지, 주님은 내게 가르치셨더랬습니다,, 내 허물들이 내 자신의 자기-의롭게 하는 일들인것을, 하지만 나는 이제, 볼수가 있었습니다,, 허물이 단순히 자기를 의롭게 하는 일뿐만이 아니라,, 그것들이 선한 일들,, 루시퍼와 그리고 천사들 그리고 사람들이 하나님(참)의 이름(성품)으로 그들자신(나)을 하나님(참)으로 보이도록 하는 그 일들인 것을, 그래서 그들이 그들 자신의 영광(말의 이해)을, 그들 자신의 인정을, 그들 자신의 찬미(찬송)을 받을 수 있게 해주는.   나는 계속해서 지켜봤습니다,, 이러한 천사들이 그때,, 하늘(천국)이 결코 전에 본 적이 없었던 그 일을 목격하는 것을 : 하나님의 그 진노(하심)을.  그것은 이 순간이었습니다,, 내가 이해하기 시작했던 ( 순간),, 무엇이 이 두려움과 떨림,,내가 그분의 모든 천사들 기억들속에 저장된 채 있었던 것을 본,, 을 낳아던지(기인되었던지)를.  나는 그때 알아채게 되었습니다,, 이 두려움과 떨림이 그들 기억들속에 남겨진 것임을,, 그들로 그들에게 일어날수 있는 일을 생각게 해주는 것으로,,만약 언제든지,, 그들이 그들 자신으로 하여금,, 루시퍼와 그 타락한 천사들 이 했던 것처럼 속임(기만)을 당하도록 허락하면.  나는 여전히 파악해 알수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 가장 지혜롭고, 가장 아름다웠던 하나님이 그 당시까지 창조했었던,, 생물(창조물)이 이 일 일어(발생)나는것을 허락할 수 있었을까를...

유다서 6 " 그리고 그들 첫 번째 계급(상태)를 지키지 않고(계속같지 않은), 대신 그들 자신의 거처(거주지)를 떠났던,, 천사들을 그가 어둠아래 영원한 사슬에 묶어 보존하신 것을,, 큰 날의 심판까지. " 직접 번역,, 이런 글을 이제 유심히 헤아리면,, 뭔가 깨달아지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다니엘 주 "
예배소서 5:6,7 " 아무도 너희를 헛된(공허한, 무익한) 말로 속이게 하지 마라, 이는 이러한 것들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함심)가 불 순종의 아들들 위에 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지마라.

나는 언제나 이런 큰 관심 존경 같은것을 가져왔더랬습니다,, 루시퍼/사탄 을 두고, 이는 그가 그가 하는 거짓말들, 그가 그 자신과 바로 하나님 존전(presence:현존,주둔,영)에 거하는 그 천사들 1/3 을 부추겨 스스로를 속일수 있을 정도로 보이는, 그런 아주 정교한 방식으로 그것들을 다듬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내가 사탄이 그가 이렇게 할 수 있음에 대해 존경을  표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존경입니다  만약 그가 하나님의 임재(면전,현존,주둔,영)에 거주하는 그 천사들을 속일 수 있다면,, 그럼 얼마나,, 더 그가 타락된(질이 떨어진, 오염된) 인간(사람)을 속일 수 있을 것입니까,, 그의 육이, 자연적으로 심히도 그 자신의 주인이자 신 이고픈, 그 육의 인간을 ?  다시, 그것은 내가 사탄을 하나님을 능가해서,, 존중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은 일종의 존경 같은 것입니다,, 그의 속이는 능력에 대한,, 나로 하여금 그 만큼 더 모든 성경말씀들,, 우리에게, 뱀처럼 지혜롭도록, 하는것에 대해  존중하게 하는, 우리 자신들로 속임(기만)을 당게,, 허락하지 말라하는 것의.  나는 생각합니다,, 어떤이든,, 이러한 경고들을 가벼히 여기거나, 혹은 무시하는 자들 누구도,, 믿을수 없을만큼,, 어리석다고, 왜냐함,, 그것이 사탄이 거짓말들을 통해서,, 그가 속이는(기만하는) 자들 모두를 삼키는 권리를 받는 것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 그것이 그 저주,, 하나님이 그에게 입혔던,, 그 저주입니다  그가 그 동산 밖으로 내 쫓겼을 때 ; 그가 그의 배(복부)로 기어 다녀야 한다 했던, 그리고 그가 오직 땅의 먼지만을 먹을 수 있다는; 우리 모두가 아는 바 인간(사람)이 지음을 받은바 된 거기(흙)에서 창조받았었기에,, 그가 받았던 그 저주를 이루는(성취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3:14 "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이 그 뱀에게 말했습니다, " 왜냐하면 너가 이렇게 행했기에, 너는 모든 가축들 중에 더욱 저주를 받아,, 있다,, 모든 들판의 짐승들 보다 더 ; 너희 배로 너는 다닐 것이다, 그래서 너는 너의 삶 모든 날들 동안 먼지를 먹을 것이다. " 
요한계시록 12:9 " 그 큰 용이 내 쫓겼다, 그 옛 뱀,, 마귀라로 불리는, 사탄이라고도 하는, " 온 세상을 속이는 자 " :  그가 땅속으로 내 쫓겼다, 그의 천사들이 그와 함께,, 내 쫓겼다."

고린도후서 12:12-15 " 하지만 내가 하고 있는것을 내가 계속해 할 것이다, 그래서 내가 한 기회,, 인정받는,, 기회를 심히 원하는 자들에게서 잘려 나갈수도 있지만,, 바로 우리가  그들이 자랑하고 있는 그 문제에 있으므로서. 이는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들이요,, 속이는 일꾼들이요,, 그들 자신들을 그리스도의 사도로 변모시키는 자들이다.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는 사탄도 그 자신을 빛의 천사로 변모시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의 종들 역시도 그들 자신을 의의 종으로 변모시키는 것이,,그들의 끝은 그들의 행위대로 될 것이다.

나는 그때 이 환상에서 되돌아왔고,,그리고 생각해봤습니다,, 그것이 그기서 끝난 것인지, 나는 내가 보았던 모든 것을 묵상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갑자기 내 자신이 다시금 그 천사들 앞으로 되돌려져 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다시금 주님이 내 눈을 여셨고, 그래서 나는 다시한번 그들 기억속을 들여다 볼수 있었습니다. 나는 생각했습니다,, 내가 이해 했었다고,, 왜 이러한 천사들이 두려워하며,, 떨었던지를, 하지만 내가 다음번에 목격한것이 내게 완전히 알려주었습니다,,왜 이러한 천사들 각자가 하나님 앞에서 두려워하며 떨었는지를. 나는 처음에 그 분 진노함의 화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나는 하나님이 루시퍼와 그 천사들이 하나님의 그 질서; 오직 하늘(천국)에 한 신(하나님,참,진리)만이 있도록 허락하는 그 질서를 위반한것에 대해 내리신 그 판결(심판)을 보면서.  나는 그들의 기억들을  통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그들이 루시퍼와 그 천사들 각각이 개별적으로 하나님 앞으로 와서,, 그 분의 판결(심판),, 그들이 스스로를 기만을 당하도록(속도록) 허락한 것에 대해,, 심판을 받는 것을 보면서.  루시퍼가 처음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에게서 나온 그 심판은 그가 완전히 그의 이름, 그의 성품, 그의 기름 부음받음, 그의 영적 선물들, 그의 아름다움, 그 놀라웠던 생명,, 그가 하나님이 그에게 베풀어주었던,, 그 사랑속에서 즐거워 했던,, 그 생명에서 벗기워지는(stripped of : 빼았기는) 것이 요구 되었습니다. 나는 그때 지켜봤습니다,, 이러한 나머지 천사들 역시도 그 동일한 것들이 루시퍼가 그랬던 것처럼 벗기워 지(빼았기)는 것을.

이사야 14:9-15
아래의 스올이 너로 말미암아 소동하여 네가 오는 것을 접하되 그것이 세상의 모든 웅을 너로 말미암아 움직이게 하며 열방의 모든 왕을 그들의 왕좌에서 일어서게 하므로 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 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네 영화가 스올에 떨어졌음이여 네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에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 지리라 하는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요한계시록 12:7 " 그리고 전쟁이 하늘에서 발발했다 :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그 용과 싸웠다 ; 그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웠다 하지만 그들이 이기지 못했다, 더 이상 하늘에 그들이 있을 장소가 없었다. 그래서 큰 용이 내 쫓겼다, 그 옛뱀,, 마귀와 사탄이라 불리는, 그가 온 세상을 속인다 ; 그는 땅으로 내 쫓겼었는데, 그의 천사들도 함께 그와 더불어 내 쫓겼다. "

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 이제 여기서 이 천사,,의 정체에 대해 우리가 그 동안 교회라는 것에서 일상적으로 전해 온 것을 생각해볼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 보게될 하나님의 아들들,,(창세기 6 장)에 나오는 그 노아시대의 하나님의 아들들과, 마지막 아담, 이신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만물이 나타날 것을 고대하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다 연결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예수님은 이 땅위에 죄의 육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사랑),, 이십니다, 그분이 나타날때 아들(진리)로 옷입고 나타나기 때문입니다.존재하는 것이 실재하는 모양으로 나타날때가 진리(그리스도,메시야,왕, 아들)의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참조할 것,, " 수전 오마라(Susan O'Marra) " 전에 주님으로 부터 받았던,,, 아담의 범죄하기 전 상태....
[ 227 ] "The Rainbow Covenant In Man, Visitation- 10-07-14" (아담과 하와의 처음상태) :                          http://blog.daum.net/danieell/15715113
그리고,,, 이와 관련,, 저 다니엘이.. 사실상,, 저 300 년 전의 기인,, 광신자,, 신비주의자 정도로 이해하고 있었던,,대응의 지식을 가르쳤던,, " 임마누엘 스베덴 보그 ("스베덴 보리"  로 한국엔 알려져 있음) 그의 저술이 늘리 알려져 있음) 역시,, 바로 아담이,, 천사적 사람이었다고 기록한 것을 처음 읽고서,, 믿을수가 없었는데,, 이제 모든 것이 이해가 되는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다시말해,, 우리가 그 동안 신학이랍시고,, 교회라는 곳에서 가르쳐 온 많은 성경말씀들이 오류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지식이 더 이상 풀어볼수가 없으니,, 그냥 문자 그대로 믿는 것이 정통이고,, 잘 믿는 것으로 오해하여,, 주님에게서 온 의미가 아니라,, 인간 머리의 상상, 추론이 바로 우리를 이끌어 왔다는 것입니다,마치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처럼,,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그것이 옳은것으로 믿고 따라왔고...이와 관련,, 저 다니엘이 오래전 부터 번역을 하면서,, 이런 부분을 깨달아 알면서,,, 꾸준히 지켜봐 왔습니다..그런데 최근,,, 이 몇년 사이에 외경이란 것을 접하게 되었습니다,,사실인즉,, 그 동안,, 저 다니엘은 외경은 믿을수 없는 것으로,, 알아왔고 믿어왔습니다.그런데 대응의 지식을 알고 나서,, 그것을 읽어보니,, 놀랍도록,, 그 대응의 지식과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게다가 최근에,, 이 마지막 아담 예수님의 상태와 관련,, 천사와 연결된,, 놀라운 외경의 증언,,바로 이 수전이나,, 이 미트가 말하는 것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여러분도 가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셋" 이 기록했다는 아담과 이브의 생애입니다..특별히 그들 몸의 상태,, 그들의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나서의 상태와 그 전의 상태과 정확히,, 위의 수전이 주님에게서 받았던 그 상태,,와 일치합니다. 여러분 !  신학 그거,, 그거,,, 믿고 있다간,, 자신이 어디로 가는줄도 모르고,, 그냥 대부분이 옳다고 하니가,, 가는 그 곳으로 따라가는 그 길이란 것입니다...
아담과 이브의 생애,   청지기  | 2010.12.10 17:01, 출  처 : http://m.blog.daum.net/jnc2291/184
  셋이 석판과 진흙판들을 만들어 아담과 이브의 생애, 곧 자신의 부모로부터 들은 것과 눈으로 본 것을 모두 기록하였다. 그리고 그 판들을 아버지 아담이 평소에 기도하던 장소에 보관하였다.  대홍수 이후 많은 사람들이 이 판들을 보았지만 아무도 해독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솔로몬 시대에 솔로몬이 그 기록을 보고 주님에게 간청하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서 해독해주며 이렇게 말했다. “아담의 아들 셋이 석판에 기록할 때에 그 자신은 무엇을 기록하는지도 몰랐다. 내가 셋의 손을 잡고 기록해서 남긴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지혜의 눈이 열려서 이 아킬레아 문헌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담이 기도하던 장소가 어디인지도 알게 될 것이다.”


제1장-4장 

셋째 날에 하나님이 땅의 동쪽 끝에 낙원을 만들었다.
땅의 동쪽 끝은 해가 뜨는 곳이고 그 너머로는 온 세상을 가득 채우고 하늘에 닿는 물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하나님은 아담을 낙원의 북쪽이나 동쪽 또는 남쪽에도 두지 않고 서쪽 끝에 두었다.
그곳은 땅이 넓기 때문이었다. 그곳의 바위산에 있는 동굴에서 살라고 한다.
낙원에서 나올 때 낙원을 지키던 천사가 그들을 어떻게 대할지 몰라 하느님께 질문한다.
하나님은 화염검을 든 천사에게 낙원의 문을 잘 지키라고 한다.
정문 밖의 황야로 쫓겨난 아담과 이브는 그 황량함에 놀라고 또 자신들의 육체가 변했음을 알고 절망한 나머지 기절한다.
낙원 안에서는 자신들도 천사들과 같은 육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자 그들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이 말씀을 보내 위로하고 새 계약을 맺는다.
5일 반이 지나면 너희들은 구원을 받고 다시 천사들의 몸을 입게 될 것이라고.





  ---------------------   중  략   -----------------------------
특히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을때의 몸의 상태,, 그러니까,, 지금 우리의 육의 상태가 아니란 것입니다,,사람인데도,, 지금의 물리적 법칙 지배를 받는 몸이 아닌.... 예수님이 죄의 육의 모습을 하고 왔지만,, 그분은,,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하늘의 우리 하나님 아버지,, 바로 그분 자신입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말을 해야 할 것 같아서....
 
 나는 계속해서 지켜봤습니다,, 그들의 기억들을 통해,, 그들이 그때,, 루시퍼와 이러한 모든 타락한 천사들이 어둠의 존재들 : 사악하고 비참한, 병들고, 고문받는,,비참한, 더러운 생물,,바로 그들의 성품이 어둠이고 사망(죽음)인 것으로 존재 하도록 저주받은 존재들로 변모된 것을 보면서. 나는 보았습니다,, 그들을 이 어둠에 묶어놓는(종살이 시키는)철장이나, 혹은 사슬이 있는 감옥같은 것은 전혀 없는것을,,왜냐함 그들이 바로 그 어둠과 사망(죽음) 바로 그 성품(성질),,그들 스스로가 되어버린,,그것에 종속 되도록 저주 받았기때문이었습니다. 나는 처음 루시퍼를 보았습니다,, 그가 사탄으로 변모되는 동안,, 모든 어둠과 사망으로 가득찬 존재로.  나는 계속해서 보았습니다 이러한 타락한 천사들 각자가 하나님앞에서 간청하며 비명을 지르는 것을,,그들 역시도 다소간의 어둠과 사망으로 변화되는 동안을. 나는 보았습니다,, 사탄이 그 다른 타락한 천사들 모두를 지배하는 지배자가 된 것을,, 왜냐하면 그가 그 유일한 자,, 완전히 모든 어둠과 사망으로 가득해져 버린 자 였기때문이었습니다,, 반면에 그 다른이들은 부분적으로만 어둠과 사망으로 채워졌습니다.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그들이 변모(변화)된 후 그때 그들이 하나님의 거룩한 현존(임재,주둔,영)으로부터 바깥 어둠속 영역으로 내 쫓기는 것을,, 저주함, 공허함, 비극, 질병, 사망으로 차 있는 곳으로.  그기엔 생명이라곤 없었습니다, 건강함도, 축복함도, 정신의 평안도, 다른 생물들 어느것을 향해서도 전혀 사랑이 없는. 심지어 그들 자신을 향해 가지는 사랑도, 그들이 하나님으로 있고자 하는 사랑도,  그것은 순전히 자기-미움으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들 자신이 속도록(기만당하도록)허락함 때문에. 나는 그 순간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철저하게도 비참하게 아담과 하와에게 마찬가지로 있었던 것임에 틀림없다고, 바로 루시퍼와 그의 타락된 천사들,, 역시나가 빛에서 어둠으로 변해버리고는,, 그리고서 그 동산 밖으로 내 던져져,, 그 모든 사랑, 교통, 축복함들, 돌봄, 매일의 사귐,,그들이 그들 하나님과 즐겼었던,, 그것들에서부터 갈라져 버린.  그것은 극단적으로 단말마 적인 고통이었습니다,, 이러한 타락한 천사들이 엄청 고통당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이 어둠과 사망의 저주가 그들 모두를 삼키는 동안..

로마서 11:21-23 " 이는 만약 하나님이 그 원(래의)가지들도 아끼지 않는다면,, 그분이 너희 역시도 아끼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하심과 혹독하심을 깊이 생각해라 :  넘어진 자들에게,, 엄격(혹독)함을 ; 대신 너희를 향해서는 선하심을, 만약 너희가 계속해서 그분의 선하심에 머물것이면. 그렇지 않음, 너희 역시도 잘려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들 역시도, 만약 그들이 불신에서 계속하지 않는다면, 접 붙혀질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그들을 다시금 접 붙일수 있기 때문이다. "

나는 그때 계속해서 목격했습니다,, 그들의 기억들을 통해,, 이러한 천사들이 보았던 것을,, 그들이 각 천사가,, 그 각자가 심판(판결)받은 후 바뀌어져 버린(변화되 버린),,것을 목격하고 있는때를. 나는 처음 한 천사를 보았는데,, 그가 두려움 상태의 한 영으로 변화(변모 : transformed)되었을 때를 ; 정죄받아(억지로 몰아넣어져, 강제로시켜져, 운명지어져) (그) 어둠속에서,, 하나의 고문(고통)하는 성품(체: a tormenting nature)에로 포로된 상태로 존재하는 것을 ; 한 성품체(a nature), 언제나 불안(걱정, 고민, 염려), 걱정, 공포, 긴장으로 가득한 체의.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또 다른 천사를, 그가 질투(시샘)하는 한 영체(a spirit of envy)로 바뀌어 버린 것을 ; 정죄를 받아  계속적으로 (그) 어둠상태로(in the Darkness )존재하는 것을 ; 그 천사로 남아있는 자들이 가진것을 심히 가지기 원하면서, 그리고 언제나,, 그것이 심히 원하지만,, 하지만 결코 얻을수는 없는 그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를 계획 하면서.  나는 그때 목격했습니다,, 또 다른 천사가 증오의 영체(a spirit of hatred)로 변화(변모)되는 것을 보면서 ; 정죄를 받아 그 어둠상태로 존재하는 것을,, 언제나 온 갖 종류의 가혹함, 복수심,격노, 화냄, 악의로 가득채워진 채의 한 성품체로. 나는 또 목격했습니다, 또 다른 천사를 보면서,,그것이 혼란(혼돈)의 한 영체(a spirit of confusion)로 변모되어 버린 것을 ; 정죄가 되어 그의 생각들속에 어떤질서도 없는 어둠의 상태속에 존재하는 것을,, 언제나 좌절과 광기(미친 짓)로 가득한 채, 이리 저리, 앞과 뒤로 떠밀리는 것을  왜냐하면 그것이 결코 정확히 어떻 할지를 몰랐기에.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또 다른 천사를,,그것이 거만함의 한 영체(a spirit of arrogance)로 변화된 것을 ; 정죄를 받아 어둠 속에서 그것이 모든 다른 존재들보다 더 중요하고, 더 우월하다,,생각하는 한 성품체(a nature)로 존재하는 것을, 그렇지만 그것은 외로움으로 가득해진채,, 였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언제나 다른이들로부터 무시를 당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때 또 다른 천사를 보았습니다,, 그것이 한 희망없는 영체(a spirit of hopelessness)로 변화되어 버리는 것을, 정죄를 받아 어둠속에서 우울함, 도움없음, 슬픔, 절망이 가득한 채의 한 성품체(a nature) 로 존재하는 것을 왜냐하면 그것은 그 자신을,, 그 어둠과 사망의 상태,, 그 자신이 포로되어 버린,, 로부터 구출(해방)해 내기 위해 할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나는 또 다른 천사를  목격했습니다 그것이 음탕한 영체(a spirit of lasciviousness)로 변화된 동안을 ; 정죄를 받아(억지로 몰아넣어져, 강제로 시켜져, 운명지어져) (그)어둠 속에서  결코 어떤 지속되는 만족 혹은  충족감을 얻을 수 없는 욕망으로 가득한 채의 한 성품체(a nature)로 존재하는 것을. 심지어 그것은 그것이 가지길 열망하는 것을 얻을 때면, 그것은 즉시로 더 가지길 심히 원하기 시작합니다. 나는 그때 또 다른 천사를 목격했습니다, 그것이 한 유약한 영체로 변화되는 동안을 ,, 정죄를 받아(억지로 몰아넣어져, 강제로 시켜져, 운명 지어져) 어둠속에서 질병을 앓는 성품체로 존재하는 것을. 그것은 아팠습니다, 머리로부터 발끝까지,,온 갖 종류의 질환과 질병을 가진 채,,그리고 그것은 결코 건강하게 될 수가 없었습니다. 나는 확신했습니다, 이것이 욥에게 임했던 바의 그 악령인것을 왜냐하면 그것은 또 이러한 크고,짙은 것으로 보이는 부스럼들로 뒤 덥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악령들,,처참 할대로 처참한,,온 갖종류의 처참함 전부는 루시퍼에게 부여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이 사탄으로 변모 되었을 때 왜냐하면,, 그는 그 유일한 자였습니다,, 이러한 어둠&사망의 성품체들 전부로 가득 한 채의.
내가 이러한 떨어져 버린(타락한) 천사들이 악령들로 변화가 되어, 온 갖 상태의 비참한 성품으로 그들이 되는 것을 목도할 때에,, 그것은 내가 이 바깥 어둠의 영역이 어디 인지를 파악해 아는데 어렵지가 않았습니다,, 그들이 거주할뿐 만 아니라,, 지배하며 다스리는 곳인. 나는 그때 이해했습니다,, 아담과 하와, 그들이 그 동일한 거짓말, 루시퍼와 그의 천사들이 속임(기만)을 당한,, 그것을 믿음으로,,그 후, 그들에게 임한 그 저주가,  그들 정신들과 육체들을, 그 거처로 이러한 모든 악령들,,그 성품이 어둠과 사망인,, 그들의 거처가 되어 버린, 그것이었다는 것을.  타락한 인간(사람)은 그 타락한(떨어진) 성품에 종속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악하고 더러운 영들의,   그 영들이 그들 생각속의 상상들과, 그들 마음의 그 욕구들의 거처로 삼아 거(주)하는.  타락한 인간(사람,지혜)에게 임한, 이 저주가 이제 그 유일한 성품이 되어 있습니다, 타락한(부패한) 사람(인류)이 익숙해 있는.  나는 분명하게 그때 이해했습니다  그 비참한(불행한, 저참한)생각들, 그 육의 정신들을 지배하여 다스리는, 모두가 어디서 기인 되는지(나오는지)를.  주님이 " 육의 정신인 자체가 사망이다 " 라고 말하는 것이 전혀 놀라운 것이 아니죠 ?  그렇지만 주님이 사망이라 부르는 그 생각들은 자연적 인간(사람)이 익숙해 있는 그 유일한 사고(사상)체계입니다 ; 하나님의 모든 생명과 그분 과의 사귐에서 성품(성질)적으로 갈라져 분리되어 버린 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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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 여러분,, 무슨뜻인지 아시겠는지요 ? 사실은 저 다니엘이 이것땜에 번역했습니다.. 이 메시지...너무나도 긴 글,, 오래전에 읽었지만,, 그 진위가,,너무나도 엄중한 것이기에.. 뭔가 확인이 요구되는 것이었기에....)  예배소서 4:17-19 확충역 " 그래서 내가 이것을 말하여 엄중히 주의 이름으로 증거한다 [ 주님 존전 앞에서 처럼], 너희는 더 이상 이방(외계)인들이 그들 뒤틀림(비툴어짐: 그들 혼의 어리석고 텅빈 공허한채로 그들 정신의 헛된 것으로 )속에서 사는 것처럼 살지 말 것이다. 그들의 도덕적 이해함이 어두워져 있고 그들의 추리(논리,이성)은 구름이 끼여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생명[그 속에 전혀 공통되는 것이 없는채의]에서 멀어진채,,(모르는,스스로 버려진채의)이다 이는 알지못함(지식과 인지의 결핍, 의지적으로 스스로 소경됨) 때문이니, 그들속에 깊이 자리한 그것. 그들 마음의 완고함 때문에[그들 도덕적 성품에 무감각때문에]. 그들이 영적인 것에 냉담함으로,, 그들은 무감각하여 부주의하게 되었고 그들 스스로를 고삐 풀린 감관(각)주의와 열망으로 내 버려져,, 모든 형태의 더러움을 향해 탐닉한다,,[ 그들의 사악한 욕구들이 생각하고 요구할수도 있는). " 

나는 그때 보았습니다,, 이러한 타락한(질이떨어진, 오염된, 더러워진)천사들이  그(것)의 새 성품(성질)을 미워한 정도 만큼이나, 그들 모두가 훨 씬 더 미워한 것이 하나 있었는데 ; 그것은 하나님의 그 빛이었습니다,, 왜냐함 그것이 다른이들로 하여금,, 진실로 그들이 되어버린 것 : 저주받은 상태를 분명히게 보이도록 허락해 주었기때문입니다.  어둠은 스스로를 빛으로 바꿀순 없습니다, 사망도 스스로를 생명으로 바꿀 순 없습니다, 그리고 저주 받아 있은 자들(것들)은 스스로를 축복받은 자들로 바꿀수는 없습니다.  나는 그때 이해했습니다,, 이러한 타락한 천사들이 이제 성품에 있어,, 그 어둠에 사슬로 묶인 것처럼, 그렇게 역시 타락한 인간이 그 더러운(깨끗지않은)영들,, 그(들) 안쪽에서 거처로 삼아 거하는,, 그것들의 그 타락한 성품에로의 그 동일한 저주 사슬에 묶인채 인것을. 이 저주는 아주 강력하여 인간의 어떤 법 혹은 인간 종교들 어떤것도 사람을 그것에서 자유게 하는 능력(힘)을 가진이가 아무도 없습니다,. 이는 인간의 그 성품이 그 저주받은 영들의 성품에 지배를 받고 있기때문입니다,,, 그의 정신속 그 생각속에서,, 그의 마음속 그의 욕구속에서.
   
 
  1.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2. 여럿이 그들의 호색하는 것을 따르리니 이로 말미암아 진리의 도가 비방을 받을 것이요
  3. 그들이 탐심으로써 지어낸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득을 삼으니 그들의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멸망은 잠들지 아니하느니라
  4.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5. 옛 세상을 용서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를 전파하는 노아와 그 일곱 식구를 보존하시고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1. 주께서 경건한 자는 시험에서 건지실 줄 아시고 불의한 자는 형벌 아래에 두어 심판 날까지 지키시며
    2. 특별히 육체를 따라 더러운 정욕 가운데서 행하며 주관하는 이를 멸시하는 자들에게는 형벌할 줄 아시느니라 이들은 당돌하고 자긍하며 떨지 않고 영광 있는 자들을 비방하거니와
     
      더 큰 힘과 능력을 가진 천사들도 주 앞에서 그들을 거슬러 비방하는 고발을 하지 아니하느니라
    1. 그러나 이 사람들은 본래 잡혀 죽기 위하여 난 이성 없는 짐승 같아서 그 알지 못하는 것을 비방하고 그들의 멸망 가운데서 멸망을 당하며
    2. 불의의 값으로 불의를 당하며 에 즐기고 노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자들이니 점과 흠이라 너희와 함께 연회할 때에 그들의 속임수로 즐기고 놀며
    3. 음심이 가득한 눈을 가지고 범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굳세지 못한 영혼들을 유혹하며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니 저주의 자식이라


 이 저주가 참담했던 만큼이나,, 내가 다음에 본 것은 그 남은 천사들을 한 층 더 두려워하고 떨게 했습니다. 그것은 내 속에 의심할 여지가 없이,,알게 했습니다,, 그 모든 그들 두려워함과 떨림의 근원이 어디에서 기인된 것인지를,  그리고 그것은 그들이 보았을 때 였습니다,, 하나님이 완전히 그 사랑의 관계,, 이러한 타락(부패)한 천사들 각각이 한때 그 분의 창조주와 누렸던,, 그 관계를 완전히 잘라버린 때 였습니다. 나는 보았습니다,, 이러한 남은 천사들중의 하나도, 하나도 그 생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들 각각을 향해 가졌던 그 사랑에서 갈라지게 된 다는 것을.  나는 보았습니다,, 이러한 천사들 모두가 알았다는 것을,, 하나님의 그 사랑이 모든 생명에게 (존재의) 목적과 의미를 준다는 것을 : 사랑하고 사랑받는.  그들은 기억했습니다,, 이러한 저주받은 천사들 모두가 한때 그랬었던,, 한때 어떻게 하나님을 찬미하고, 높이고, 영광스럽게 했던 생물(창조물)이었던지를,,그분의 사랑이 그들에게 아낌없이 주었던 그 모든 선함과 축복들에 대해.. 나는 그때 알았습니다  이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될까 싶은 두려움이,, 실재 그 타락되지 않은채 있는 천사들 모두 가운데 유발시켰던 큰 두려움과 떨림의 근저에 있었던 것임을. 그때 주님이 이러한 것들을 나를 위해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분이 그 순간 내게 소생시키므로서,, 그 " 타락된 성품 " 그들이 쓰러진(타락한) 이후, 아담과  하와에게 임했던,, 그것이 그 동산에서 생겨난 것이 아님을, 대신 그것은 사실은, 천국(하늘)에서 생겨난 것임을, 루시퍼와 그의 천사들이 그들 빛과 생명의 성품이 벗겨지고(뻬앗기고), 그렇게 어둠과 사망의 성품(a nature of darkness and death) 자연체를 가진 것으로 저주 받았을때(임을) ; 그 당시 아담과 하와가 타락한 후 그들에게 임한 그 동일한 성품의.  나는 그때 놀라웠습니다,, 내가 루시퍼와 그의 천사들 그리고 아담과 하와 전부가 그 동일한 거짓말에 쓰러졌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그리고 나는 놀라웠습니다,, 이 하나의 거짓말 : 하나님 처럼 된다(하나님으로 있다)는 것이 가져다 줄 수 있는,, 수 많은 사악한 욕구들,  결과적으로  당신이 영광을 존귀, 칭찬, 인정을 스스로를 위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 하나님 처럼 된다는 것이 당신이 당신 자신의 생명을 통제 제어할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고 ; 하나님 처럼 된다는 것이 당신이 다른 이들을 판단(심판)할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고 ;  하나님 처럼 된 다는 것이 당신이 스스로를 위해 옳고 그럼(틀림) 사이의, 선한 것과 악한 것 사이의, 진실과 거짓들로 만들고픈 것의 그 차이를 당신이 결정하게 해줄 수 있게 한다는 것이고 ; 하나님 처럼 된 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당신이 당신 자신의 눈에 옳은 것을 행 할수 있게 한다는 것이고 ; 하나님 처럼 된다는 것이 결과적으로 당신이 당신 자신의 뜻(의지)를 행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고 ; 그리고 하나님처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그 동일한 선한 일들을 행하는 것 보이는 것이란 것을,, 하지만 그분 사랑의 어떠한 임재(현존,주둔)함 없이. 

그것은 술취하고 있는것도 혹은 마약에 아주 중독되고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 그것은 맹세하고 있는것도 혹은 저주하고 있는것도 아니었습니다 ; 그것은 성적 간음 혹은 간통도 아니엇습니다 ; 그것은 어떤 질환, 혹은 질병도 아니었습니다 ; 그것은 강도질도, 혹은 살인도 아니었습니다 ; 그리고 그것은 흡연하는것도 아니었습니다,, 이 저주를 그들 누구에게나 유발시켰던것이, 대신 이 저주는 모든 그 타락한 자들 모두에게 임했습니다,, 그 거짓말, 그 하나님 왕국속의 전 질서를 붕괴시키는,,그것(거짓말)을 믿은 한 결과물로서. 어떤이를 믿도록 유혹하는 한 거짓말,, 그가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는, 그가 선한 말을 하고, 옳은 일들을 행할때,, 그래서 그가 그 자신의 영광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나는 그때 이해 했습니다,, 그 유일한 보상,,이 거짓말을 믿는 자들을 기다리는,,(그것)은 그 저주, 어둠과 사망의 그 저주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갈라놓는. 
그것은 분명히 내게 어렵지가 않았습니다,, 그 거짓말이  태초에(시작에) 있었던 것처럼, 그렇게 또 여전히 오늘도 아주 생생히 살아 있는것을 보는 것이, 인간들이 계속해서 그들 자신을 하나님 처럼(으로), 혹은 그리스도로 보이게 하므로서. 그때 주님이 내게 말했습니다,, " 내가 내 백성에게 충분히 경고하지 않았느냐,,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올 것이라고 ; 그리고 그들 스스로를 크리스챤이라 부르면서, 그들이 많은 자들을 속일 것이라고,, 그들 좋은 말과 의로운 일함들로서 ?   이러한 자들이 그들이다 여전히 그들 아비 마귀에 종속되어 있는,, 그 욕구에 종속되어 있는 : 그들 자신을 그들의 선함과 자기 의로움의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 처럼(으로) 보이는.  이러한 자들이 내 이름으로 오는 그러한 부정한 일꾼들이다,, 그들 자신을 그리스도로 보이는 ; 하지만 끝에(마지막에) 그들은 내 앞에 서서 주장할 것이다(항변 할 것이다) : " 주여, 우리가 당신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습니까 ?  주여, 우리가 당신이름으로 금식하며 십일조 하지 않았습니까 ? 주여, 우리가 당신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지 않았습니까 ? " 라고  이러한 자들이 그들이다,, 모든 이러한 것들이 사람에게 보이어 받아들여지도록 행했던, 그래서 그들이 그들의 욕구,,인정과 영광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한.
많은 자들이 또 내 이름으로 올 것이다, 그리고 바로 루시퍼처럼, 그들은 그 은사(선물)와 그 기름부음, 내가 그들에게 주었던,,그것을 외곡할 것이다  그들 자신의 목적들로 그래서 그들이 그들 자신을 위한 이름과 명성을 세울수 있도록,, 그들이 다른이들로부터 받은,, 그 영광, 그 존귀, 그 인정, 그 찬미를 통해,,,, 그들의 선한 말과 의로운 일들로.  만약 그것이 가능할 것이면,, 이러한 자들은 심지어  바로 그 택함받은(뽑힌) 자들조차도 속일 것이다. "

주님이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 내가 이 세상속으로 들어왔을 때,, 그 세상이 나를 몰랐다 그리고 내 자신의 백성된 자들이 나를 받아들이지(영접하지) 않았다. 내가 내 자신의 것에 왔을 때, 그들이 나를 받아들이지(영접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인간의 그의 말이나 혹은 그의 일함들을 두고 찬미하고, 혹은 기리고, 혹은 높이고, 혹은 영광스럽게 하려 오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더불어 나는 오지 않았었다 어떤 쇼우(보이게)하여 보이므로 사람들에게서  내 자신이 찬미(찬양), 혹은 존중, 혹은 높임, 혹은 영광을 받으려.  나는 경멸을 받았다(하찮게 여겨졌다) 그리고 거절을 당했다 왜냐하면 내가 어떤 사람의 인격을 존중(존경)하지 않았기에.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 모든자가 죄를 범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했다 라고 ? 그러면 내가 존경할 무엇이 있느냐 ?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 " 선한 이는 아무도 없다 ; 결코 한 사람도 " 라고 ?  그러면 내가 존경할 무엇이 있느냐  라고 ?  역시 기록되어 있지 않느냐, " 의로운 이는 아무도 없다 ; 결코, 한 사람도 " 라고  ?  그럼 내가 존경할 무엇이 있느냐 ?  내가 기만(속임)을 당해 그들 자신의 선한 말과 일함들 때문에 그들이 의롭다고 생각한 자들에게 존경을 표했으야 했느냐 ?  왜 내가 사람이, 루시퍼와 그의 천사들, 그들로 하늘(천상)에서 떨어지게(타락하게) 했던 그 바로 동일한 것들 행하는것들을 두고 존경을 표했으야 했느냐 ? 이러한 것들이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시킨 그 동일한 일함들이 아니냐 ? 보이러 쇼우 하며 행하는 자들은 오직 그렇게 한다,, 그들이 사람의 찬성(재가,시인), 사람의 수용(수락,인정), 사람의 인정, 사람의 영광을 얻으려.  만약 내가 어떤 사람의 인격을 존경했다면,,그럼 내가 사람을 존경했을 것이다,,그가 말하는 그러한 말과 그가 행하는 그 일(함)들에 대해 ; 그리고 그것은 내게 요구했을 것이다,, 내가 그 동일한 거짓말, 그 어둠과 사망의 저주를 유발시키는, 속임을 당한 모두에게 임한,, 그것을 기리고, 존경하는것을, 그것들의 실상인 아무것도 아닌 그것을 뭔가 대단한 것으로 생각게 하므로서. "

" 나는 안다,, 내 것된 자들을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내 것은 자랑(자긍심)의 그 지혜, 그 부패한 지혜, 어떤 성품(성질)이 그(것) 자신을 심히도 하나님으로(하나님처럼) 보이고파 하는, 그리고 그렇게 행하는 왜냐하면 그것이 심히도 하나님의 것으로 영광을  받고,  인정을 받고 프기에.  그 자랑(자긍심)의 지혜가,, 루시퍼를 자신을 향한(위한)사랑을 가지고  부패시켰던,, 그 지혜이다  ; 그 신(하나님,참,진리)이지 않은 사랑, 하나님의 사랑 그 전체 질서를 부패시키는.  그 자랑의 지혜를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은 그 세상욕구들, 그것 자신의 영광, 존귀, 찬미, 인정,, 전부로 된 육을 극복한(굴욕감을 준) 자들이다. 그 마귀가  이 세상 그 욕구들을 고무하여(부추기어) 말하는 그 거짓들 전부를 : 그 육의 욕구(정욕) : 사람의 욕구는 그 자신의 의지(뜻,바램)를 행한다,  눈의 욕구(사람이 그 자신 보기에 옳고파 하는 욕구), 이 생명의 자랑(한 사람이 그 자신을 위해 만드는 명성). "이 세상으로 된 자들, 그들은 마귀의 그 거짓말들, 그들 자신을 그들의 의로운 일들과 선한 말로서, 하나님 처럼(하나님으로)보이도록 유혹하는, 그것들을 듣는다 ; 그리고 그들은 이러한 것들을 말한다,, 그래서 그들이 그 영광, 자랑하는 그 지혜가 심히도 가지고파 하는, 그것을 받기위해.  세상은 그것들을 듣고 그것들에 영광과 인정으로 보상한다,, 그들이 심히도 가지고파 하는.  하지만 그것이 그렇지 않을것이다,,, 나를 따랐던 자들에겐 ; 이는 그들의 마음의 욕구는 오직 하나님만을 예배하는(우러러는) 것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의 말이고 그 붖의 일들이다,, 그들이 그 한분, 유일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하는.  하나님의 그 사랑이 어떤 사람을 통해 거침없이(마음껏) 흐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자랑의 그 지혜가 그의 마음속에 머무르게 하는 동안은. 그것은 오직 매일의 십자가를 통해서만이 흐른다,, 내 지혜의 충만이  나올 수 있다,, 그 자랑의 지혜와 섞이지 않은채 ." 

 다시, 주님이 내게 이 환상속에서 한 번 더 멈추셨는데,, 그분이 그랬을 때,, 나는 내 안쪽에서 어떤  그 동일한 두려움과 떨림의 큰 증가(커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내가 그 천사들 생각들 속에서 보았었던,,것의. 그때 갑자기,  많은 일들과 축복함들,, 주님이 내게 베풀어 왔던,, 그 일들이 내 기억들속에 생각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먼저 기억했습니다,, 어떻게나,,내가 부름받은 것과 하나님 누렸던 관계가 소중했던 가를,,내가 주님이 나를 부르시기전의 그 시간을 기억했을 때, 그때 나는 이 세상의 인정을 받았고, 명성과, 부, 영광,,내게 제공된 그것들을 얻었더랬습니다,, 내가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일하는 기회를 단순히 제안 받았을뿐만이 아니라,, 그기서 또 중요직책을 맡아달라 받았을때.  많은이들에게, 이것은 그 하나의 평생의 기회였을것입니다. 내가 그기 있었을 동안, 문자 그대로 나는 만났었고,, 단시간에,, 세상에서  가장 부유하고,,가장 능력있는 사람들 몇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 모두는 상당정도의 최고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세상이 제공할 수 있는 것에 있어,, 인정, 영광, 부, 명성을 얻은, 그렇지만 내가 개인적으로 만났었던 그들 중 한 사람도 내 마음이 때때로 심히도 가지길 원했던 어떤 만족감, 혹은 평화, 혹은 흡족함, 혹은 기쁨을 얻은 이는 없었습니다. 사실인즉, 나는 보았습니다,, 이러한 이들중의 많은이가 상당부분,, 내가 여지 껏 목격했던 바의 가장 비참한 삶의 어떤것을 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는, 나는 왜인지 이해치 못했습니다. 나는 앎니다 (이제) 많은이들,, 그들이 비참하다 생각하는것을,, 왜냐함 그들이 그들 삶속에 하나님을 가지지 못했기때문이란것을, 그리고 그것이 바로 진리(참)인것을. 하지만 주님이 더 후에 내게 드러내 보였습니다 왜 이 세상의 그 부유한 자들이 실재론 아주 불행한 자인지를. 한 가난한 사람, 혹은 중간정도의 수입의 사람,, 그의 삶(생명)이 기쁘지 않은,, 그는 소망을 지니고 있습니다,, 미래 언젠가, 그도 한번 크게 성공을 할수 있지 않을까, 혹은 복권에 당첨되지 않을까, 말해보자면.  그는 (그)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이 세상 부유함에 이를수 있다고, 왜냐하면 그가 믿기 때문입니다,, 돈이 상당부분 그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주어,, 그를 모든 세상 염려에서 자유게 해 주리라고. 그런데, 이러한 사람들은 분명코 그런 부를 얻었더랬습니다, 헌데 그들은 그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부, 명성, 영광에 대한, 그것은 단지 하나의 신기루(환영)입니다,, 잠시 동안 지속되는, 그리고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돈과 명성이 당신에게 어떤 그런 것, 그 마음이 진정코 가지길 원하는 것을 준다는 것이.  이러한 사람들은 불행했습니다,, 왜냐함 이제 그들은 육이 심히 가지고파 할 수 있는 모두를 얻었다는 것을, 그들은 발견했습니다,어떤 지속적인 기쁨, 혹은 평강, 혹은 흡족함,, 그들 마음이 심히도 가지고파 하는,, 그런것을 얻는데는 능력이 없다는 것을. 이러한 사람들을 그렇게 불행하게(비참하게) 만들었던것은 그들 모두가 소망을 상실했다는 것입니다  이  삶(생명)속에서 이렇게 소중한 선물 어떤것을 발견할수도 있을 (그 소망을) 왜냐함 그들은 소망했더랬습니다,, 그들의 돈과 명성이 이러한 것들을 그들에게 가져다 줄수 있을 것이라고


내가 보았던 한,, 인간을 더 비참한 존재의 상태로 만들수 있는것은 없습니다,, 그가 소망없이 된다는 것 보다. 그것은 생명없는,,공허한 존재입니다,, 거의 정확히 그러한 자들이 사는 삶(생명)인데,, 거짓된 교리나,, 거짓 종교들에 의해 기만을 당한채, 사는 자들의 삶입니다. 어떤 업무(사업),혹은 종교  그들,, 생명력(활력소)이 인간들이 하는 그 일들에, 그들이 말하는 그 말에 의존하는,, 그것은 생명없이 공허합니다. 하지만 진정한(참) 믿음(신앙)으로 행하는 자들, 그들은 소망이 충만합니다, 그 소중한 약속들,, 하나님에 우리에게  주셨던 바의,, 그 놀라우신 일들,, 그 분의 사랑이 그 일들을 믿는 모든 자들을 위해 수행할, 그 일들을 드러내 보이는 것으로 (그 약속들로) 인해. 믿음과 소망으로, 하나님은 그들을 풍성한 생명의 귀한 것들로 충족시키기 시작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진정코 가지기 원하는 그것 : 정신의 평안, 믿음, 기쁨, 흡족함, 존재의 목적, 사랑, 만족.  다시, 나는 결코 더 감사한적이 없습니다,,내가 주 안에 있는 그 상태에 있을때 보다,, 내가 주님의 그 사랑이 나를 위해 행하신 그 모두를 기억하는 그 순간에 있은 것 보다. 그것은 내게 한 어린아이를 생각게 합니다  내가 월 스트리트(세계 경제의 중심지, 다니엘 주)에서  끝나 버릴수도 있었을텐데,,  소망없이 돈과 명성이 당신에게 안겨다 줄수 있는 그것 외의 어떤것을 얻으려 하며 : 날아가 버리는 영광 외의 아무것도 아닌(것을). 그것은 두 말할 나위(필요)도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아는바 풍성한 생명(삶)이 솟아나는 유일한 근원이 있는 것을,,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벧전 1:24 " 모든 육은 풀로서 있다, 인간의 모든 영광은 그 풀의 꽃으로 있다. 풀은 마르고, 그 꽃은 떨어진다." 마태 16:26 " 이는 무슨 유익이 있느냐 그가 온 세상을 얻고,, 그 자신의 혼을 상실한다면 (목숨을 잃으면) ? 아님 인간이 그의 혼을 무엇과 바꿀것이냐 ?
골로새서 3:15 " 하나님의 평화가 너희 마음들속에서 다스리게 하라, 그것으로 너희 역시도 한 몸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다; 그러니 감사하라." 빌립보서 4:7 " 하나님의 평강, 모든 이해를 뛰어넘는, 그것이 너희 마음과 정신을 지켜줄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이사야 26:3 " 당신께서 그를 완전한 평강 가운데 지킬 것입니다, 그의 정신이 당신위에 머무는 자를 왜냐함 그가 당신을 신뢰하기에." 당신께서 완전한 평강가운데 그를 지킬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가 당신을 신뢰하기에 그의 정신이 확고합니다.

나는 그때 기억했습니다,, 주님이 나를 구원하시곤,, 내게 그분 거룩한 영의 선물을 주셨을때가 어떻 했는지를, 그리고 어떻게 일 순간만에,, 내가 한 아주 소망없이 우울한 무신론자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이 실재이란것을 믿는 믿음의 상태로 들어갔던지를 :  값으로 매길수 없는.  나는 또 기억했습니다,, 어떻게 내가 신기해 했던지를,, 하나님의 그 사랑이 처음 그분의 영의 선물로 나를 축복했을때를 그리고 어떻게 나의 온통 희망(소망)없음과, 절망이 그냥 사라졌던지를, 그리고는 21 년 후까지 결코 나를 괴롭히려 돌아오지 않았던 것을. 더 더욱이, 나는 또 기억합니다,, 어떻게 내가 그 초기 시절에 힘들어 했었던지를, 내가 기억했을 때,, 얼마나 두렵고 염려스러웠던지,, 왜냐함 저 자칭 많은 크리스챤이란 이들,, 내 주변의,, 그들이 주님이 내게 가르치고 계셨던 것들을 두고 찬성하지 않았을 때의, 하지만 주님은 이제 나를 모든 그러한 두려움들에서 해방시키셨고,, 그래서 나는 더 이상 염려치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이는 나의 친교(사귐)와 나의 삶이,, 주 하나님이 나를 그분 목적함이 있어 부르신,, 그분과 함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이런 모든 두려움과 염려(걱정)이 사라졌습니다, 내 마음은,, 그 모든, 그 사랑을 귀하게 여길만큼 자유롭습니다,, 하나님이 심히도 내게 주고파 하고, 나를 축복하고파 하는 (그 사랑을 향해) : 값으로 매길수 없는. 나는 또 기억합니다,, 어떻게 하나님의 그 사랑이 완전히 나를 완전히 해방시키셨는지를,, 나의 아주 비열하고, 불같은 성격에서 : 값으로 매길수 없는. 그리고 어떻게 그분이 나를 순간적으로 18 년동안 하루에 두갑 반씩의 흡연습관에서 해방시키셨던지를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나는 그때 기억했습니다 어떻게 내가 처음 교회에 가서, 내가 그기서 꼭 믿어야 한다고 들었던 두개의 교리, 하지만 그 영(the Spirit :성령)이 내 속에서 격동을 일으켜, 이러한 말씀에 대해 나를 힘들게 만들었던지를. 그래서  나는 기도하여 주님께 구하기 시작했습니다,,주님이 뭐라 말하시는지 알기 위해, 나는 결코 그 전에 그렇게 해보지 않했더랬습니다. 거의 한 주 후에,,주님이 내게 오셨고, 내게 가르쳐 말했습니다,, 이러한 두개의 거짓된 교리 양쪽에 대해: 값으로 매길 수 없는. 하지만 이것과 더불어서,, 나는 그때 기억했습니다,,어떻게 내가 내 자신을 잘 못 허락한 배움으로 인해 기만(속임)을 당했던지를,, 그 성경구절들 이해를 위해 내 자신의 이해를 바탕으로 삼은것이. 나는 잘못 벗어나,, 아주 종교적이 되었더랬는데,, 자기 의(옮음,바름)의, 그리고 아주 죽어버린,, 주님과의 내 관계로. 내 실수함이  나를 이끌어 내 자신을 그 기쁨, 그 평강, 그 사귐에서 분리되게 했던 것입니다, 내가 한때 주님과의 내 믿음을 통해 경험하고 있었던,, 그 사귐에서 ; 하지만 진리(참)의 주님은 마귀의 거짓들을 존중하는 자들과는 사귐을 가질수도,, 가지지도 않습니다, 그 일을 내가 했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내 모든 기쁨, 평강이 사라졌다 깨달았을 때,, 나는 또 깨달았습니다, 내가 어쩐지 실수하여 주님을 떠난것이 틀림없단 것을, 왜냐함 내가 알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사랑과 기쁨은 결코 내게서 떠나지 않았을 것이란 것을. 그래서 나는 내 일함들에서 돌이켜,, 주님께로 되돌아 갔습니다,,그러자 그분의 사랑이 내가 어떻게 잘못했는지를 교정해 주셨을 뿐 아니라,,또한 그분의 임재로 내게 되돌아 왔습니다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잠언 21:16 이해하는 길 바깥으로 떠나는 그 사람은 정령코 죽은자들의 무리(회중,모임)속에 남을 것이다.              : 명철의 을 떠난 사람은 사망의 회중에 거하리라 (개역 개정)     :  지혜의 을 떠난 사람은 파멸하게 된다. (현대인의 성경)

나는 그때 기억했습니다 주님이 내게 보이셨던 때를,  그분이 내게 그분 거룩한 영의 선물을 주셨을 때,, 그분이 내게 그 바로 동일한 영,, 하나님 그리고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속에 있는,,그 영을 주셨던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나는 기억했습니다, 어떻게 그분이 내 이름을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하셨던지를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나는 기억했습니다, 어떻게 그분의 사랑이, 그분이 나를 부르신 이후, 나의 모든 죄들과 허물들이 그분의 사랑의 피 아래서 덮혀지게 했던지를,, 나를 그것들,, 그분이 이미 대부분 행하여 처리하신,, 에서 헹구어 깨끗게 하는지를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나는 기억했습니다 어떻게 그분이  그 저주받은 어둠과 사망의 영들, 한 때 내 사고(생각)를 저런 악한 생각들, 예컨데 우울, 좌절, 미움, 혼란, 정욕, 복수심, 외로움, 자기-정죄, 조급함, 용서치 못함, 불안, 불만족, 부러움, 가혹함, 불확실함, 걱정으로 지배했던, 그런 것에서 반복적으로 해방시켜 주셨던지를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나는 기억했습니다,, 어떻게 그분의 사랑이, 염려, 절망, 스트레스,공포, 걱정으로 된 내 두려움들 모두를 내 쫓아 줬던지를 : 그리고 어떻게 그분이 이제 내게 그 분의 평안을 주셔서,, 내 마음의 그 생각들을 지배하게 하셨는지를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나는 기억합니다, 어떻게 그분이 내가 한 때 다른이들을 악하다 판단하고 했던 그 판단들을 걷어가 주셨는지를, 아님 다른이들을 탓하고, 혹은 그렇지 않다,, 손가락 질 하곤 했던 것을, 혹은 가지고 다른 이들을 비난하고 했던, 혹은 가지고 다른이들을 정죄하고 했던, 혹은 가지고 바로 내 자신을 정당화 시키곤 했던 것들을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그분이 내게 그분의 이름을 주셔서,, 내가 어려움에 빠질때면 언제나, 혹은 내가 필요한것이 있으면 언제나,, 불러 구하게 했습니다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그분이 나를 교정해 주셨습니다,, 그 분의 사랑하심에 대한 나의 의심과, 그분의 말씀에 대한 나의 믿지 못함을 : 값으로 매길 없는. 그 분은 내 보지못하는 눈을 열어 주셨고, 내게 깊은 비밀들,, 그분 마음과 관계된,, 것들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그분의 신비들을 내게 드러내 주셨습니다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그 분이 내게 이해함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분 말씀의 진실(진리)를 배울 수 있도록 :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그분은 내게 그분의 약속들을 주어 하셨습니다,, 그리고서 그것들이 내 상속받은 유업, 내 미래가 되도록 : 값을 헤아릴 수 없는.
 나는 그때 기억했습니다,, 어떻게 주님이 내게 보이셨던지를, 어떻게 그분이 우리에게 그리스도 예수 안의 생명의 영, 선물을 주셨는지를, 그리고 만약 우리가 자원하여 우리의 저주 받은 생명을 내려 놓으면,, 그럼 그분의 영이 우리를 모든 죄와 사망에서 자유하게 할 뿐만이 아니라,, 우리를 하나님(영,참,진리)의 그 귀한 사랑에서 멀어지게 해서 갈라 놓았던 모든 것들을 제거해 주셨습니다 : 값을 헤아릴수 없는. 그것은 약 20 년이 되었습니다,, 내가 아주  한 나쁜 느낌의 상태에서 깨어난 이후 :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 그분은 또 우리에게   축복된 소망을 주셨습니다,, 그분이 나타날때마다,, 우리는 그 분을 그분이 존재하는 대로 보게 될 것을, 그리고서 우리는 그분의 영광스런 형상으로 바뀌게 될 것을 :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 그 순간 , 내 마음은 가장 깊은 감사와 고마움, 감격, 찬송, 사랑으로 채워졌습니다,, 주님이 나를 부르신 이후, 여느때나 가지는.  그건 즐거움이었습니다,, 내가 많은 그런것들,, 주님이 내게 내 믿음의 삶 시작에 행하셨던,,그런 것들을, 나는 그런것들을 이젠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일들이 실제 일어났을때 가졌었던 거와는 달리. 내가 이것이 왜 그럴까 생각해 봤을 때,, 주님이 내게 소생시켰습니다,, 그 일들이 일어났을 때,, 내 마음은 아직 그것이 그분의 사랑의 일함이란 것을 이해지 못했습니다,,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움직이고 계신, 그리고 나는 더 두려웠습니다,, 만약 내가 이러한 것들을 다른이들과 나누면,, 내가 놀림을 받고,, 혹은 주님이 행하신 일때문에 거부 당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제 주님은 사람의 두려워함을 내 쫓아버렸습니다, 더불어 내가 인간들에게 받아들여 져야 한다 가졌었던 어떤 욕구도, 그래서 나는 그 기억들을 즐거워 할수 있습니다,, 주님이 행한 일들을,, 다른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혹은 그것을 거부할지를 두고,, 개의치 않게 되므로서. 나는 이제 아주 분명하게 볼수(이해할수) 있습니다,,어떻게 하나님의 그 사랑이 나를 위해 지난 시간 행하셨던 그 일들,, 내가 그제야 감사하며, 그분을 찬미하고,, 더한 기쁨으로 그분을 영광스럽게 하는 그것들을,, 그것들이 실제 일어났던 때보다. 이는 그제야 주님이 내게 인간을 기쁘게 하고,, 인간을 두려워함에서 자유게 된 순수한 마음(체)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 내 마음은 결코 내 생명속에 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질만큼 결코 감사치 않았습니다,,이러한 모든 기억들이 내 자신의 기억들 바깥으로 흘러나왔을 때,, 만큼은. 그분의 사랑은 언제나 그기 있었습니다,, 나를 위해, 심지어 내가 죄를 범했을때도,,혹은 실수했을 때에도 :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 그분이 내게 증명해주었습니다,, 얼마나 많이 그분이  정열적으로,, 나를 사랑하는지를, 그리고 그분이 내게 그분 사랑의 손을 내미셨던지를.
 갑자기, 나의 부르심, 그 성령의 선물, 모든 하나님이 내 안에서 행하셨던 그 놀라운 일들, 그 악  그분이 나를 해방시켜 주셨던 모든, 그분 말씀 하나님이 내 속에서  일하셨던 그 말씀을 믿는 모두, 하나님이 내 속에서 증가 시켰던 그 모든 믿음의 확신, 그분이 한 약속들에 대한 모든 소망, 그분이 내게서 치료하셨던 모두, 그분이 나에게 가르치셨던 그 진리의 모두, 그분 사랑의 그 모든 축복하심들, 그 모든 지식의 이해(총명) 지혜의 선물들,, 그리고 그 모든 사귐들과 교통함, 내가 내 하늘 아버지와 누렸던,,모두는 내게 있어,, 지붕을 뚫고서 껑충껑충 뛰어 오를정도로 가치 있어 보였습니다. 그것은 내가 언제나 하나님이 나를 위해 행하셨던 전부를 중시했던것과 같습니다, 헌데  이제 주님이 이러한 모든것들을 단번에 내 기억속으로 가져오셨습니다,, 그 분이 행하셨던 것을 보도록 허락해 주면서,, 하나님의 그 사랑을 내 삶속(생명)속에 가진다는 것이 얼마나 고귀하고 값어지 있는지를.  나는 느낌에,, 주님이 이러한 것들을 전에 행했을때 같았습니다,, 내가 막 느껴지길,, 그것들이 그분 신의 의무에서 행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그분 신의 의무에서 그것들 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자들을 위해, 믿고서 그분께 그것들을 행해달라 구하는 (요청하는)자들을 위해''''. 와우 !
그것은 내가 하나님이 이러한 것들을 의무에서 행하고 있는것으로 보았을때와 같았습니다,, 그것들은 내게 크게 의미(가치)가 있었는데, 나는 그것을 ,,, 자신 몸에 많은 돈을 지니고 있는 어떤 사람에 비유할 것입니다. 하지만 일딴 내가 비유해보자면,, 주님이 모든것(일)들을  그분의 믿을수 없는 큰 사랑으로 인해 나를 위해 하셨다는 것이고,, 잘 , 그 호주머니의 돈은 그때 귀중한 금덩어리(gold bars)로  내 마음속 금고속에 보관을 위해 바뀌어져야 했습니다, 하지만 또 잘 지켜져(감시되어) 보호해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분의 모든 축복함들, 그분의 놀라운 일함들 모두, 그분이 내게 베풀어주신 그 영적 선물(은사)들 모두를 회상하며, 심지어 그 교정함,, 그분 마음의 그 열정적인 사랑에서 나왔던 그것들을 기억하면 : 값을 헤아릴 수 없는.
나는 그때 그 저녁밤을 기억했습니다,, 2008, 플로리다, 레이크랜드에서 가졌던. 그러한 저녁들 중 하룻밤에, 하나님의 임재함이 내가 그때까지 목격할 수 있었던 어느곳에서 못지않게 강했었던 밤인데,  사람들이 내 주변 사방에서 치유함을 받고 있었습니다,, 누구도 기도하거나 혹은 손을 들어 올리지도 않았는데. 내 자신은 그 날 밤 퇴행성 고관절을 치유 받았는데,, 아무도,, 나 위에 손을 얹거라,, 혹은 기도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기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 나의 치유함을 두고  인정,혹은 영광을 받을수 없는이가  왜냐하면 나를 위해 기도한 사람조차 없었기에.  그것은 마치 내가 주(여호)와의 그늘(그림자)를 통과해 지나친 듯 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치유를 받았습니다. 주님이 그 후에 내게 말하시고는 물었습니다, " 너가 내 사랑이 움직이는 것을 보았느냐 ? "  진실로, 나는 하나님의 그 사랑이 그 순간  나를 치유하고 있는것은 보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여전히 눈이 멀은 채,, 그 분의 사랑을 보지 못했기에. 내가 그 날 저녁 본 전부는 기적들과 치유함들이었습니다,, 그것은 그분의 사랑이 움직이는 것을 보는 것이었습니다..그분을 가지려 하는 자들을 축복하며 그들에게 선을 행하시는. 봄과 치유함 : 값으로 헤아릴 수 없는.
 그때 주님이 내 기억속으로 되돌렸습니다 어떻게 그분 사랑이 나에게서 내 믿음(확신,신앙)을 교정하셨는지를,, 이것은 의심의 여지없이 내 기억들 중의 최고의 것입니다 왜냐함 그것이 이 교정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하나님께로 가까이 다가감을 허락해주고, 그분이 내게로 가까이 다가오도록 허락해 준,, 문들이 열려진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갓난 아이였을때, 하나님이 실재이란 것을 알았지만,, 그렇지만,, 그분의 실재 누구이고,, 어떤분인지를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나는 생각했더랬습니다,, 내 믿음(신앙,확신)이 내가 하나님을 위해 행하는 그 일들로 입증(증명,진실)되어진다고. 나는 실재로 생각했습니다,, 더 많은 선한 일들,, 내 열심(열중,열심,열의)이 주의 이름으로 수행(수반,동반)할 수 있는,, 그 일들이  내가 더욱더   내 믿음(신앙,확신)이  얼마나 강한지를 그분께 증명(입증)하는 것으로. 만약 내가 내 신앙(확신, 믿음)을 증가시키기 원한다면,,나는 단순히 더 선한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아주 눈이 멀었고(맹목적)이었고,,무지했습니다,, 그 당시에  나는 생각했습니다,,그 성경구절들이 우리에게  조언하도록 주어져 있다고,,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하지 않으면 안될 일들에 있어(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해야 할 일들에 있어). 당연히, 이런 종류의 신앙(확신,믿음)은 나로 하여금 내 믿음(신앙,확신)을 내 자신의 손으로 하는 일들로서 세우는(건축하는)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그 당시에(그때에) 들을수 있었던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은 내 자신의 이해함이 내게 성경구절에 대해 주는 그 해석들이었습니다. 이러한 날들이 그 날들이었습니다,,, 내 신앙(확신,믿음)이 내 자신의 지혜속에 서 있었던,, 그것은 나를 이끌어,, 내 자신의 눈 보기에 옳은것을 행하게 했습니다. 이러한 날들이 또 내 자신이 ??인척 했던,, 자기-의(로움)의 날들이었습니다. 이러한 날들이 내가 모든 그 평안과 기쁨을 상실했던 날들이었습니다,, 내가 그 전, 처음에(시작에)주님과 함께 경험했던(누렸었던) (그 평안과 기쁨을) 왜냐하면 나는 이제 홀로 걷고(행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분의 어떤 도움(조력)도 필요없이. 그럴찌라도, 나는 계속해서 (성경을)읽었고, 매일 주님을 구합니다.

(여러분, 번역하는 다니엘입니다...여러분,, 지금 이거 엄청나게 중요한 내용입니다... 무슨말인고 하니.. 여러분,, 이런말 하는 것 왜람되겠지만,, 우리는 많은 부분,, 근본적으로 잘못 배웠고 교육받았습니다,, 오늘 날,, 얼마나 주님 잘 섬긴다는 분들이 많은데,, 여러분,,이거,, 어떤 다른 사람에게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바로  저, 저 자신에게 하는 얘기입니다. 기가 찬 일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한다는 우리는 그 동안 성경에서 들어왔습니다,, 실상은 내 자신이 그런사람이었다는 것을 나날이 느끼고 있습니다.)


고전 2:4-5 " 내 말과 내 전하는 것이 인간 지혜의 유혹(홀리는)하는 말들이 아니었다, 대신 그 영과 능력의 실증으로서였다, 그래서 너희 신앙(확신)이 인간들 지혜 속에 서지 않도록 ''''"딤전 5:11-12 " 하지만 그 더 어린 과부들을 거절하라 ; 이는 그들이 그리스도(진리)거스려 바람난 여자(응석받이)키우기 시작했을 때,, 그들은 결혼하길 원한다, 정죄하므로서 왜냐하면 그들이 그들 첫번째 신앙(확신, 믿음)을 내 쫓아버렸기에."

얼마 후, 내  자신의 힘을 바탕으로 한 내 열심은 소진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 첫 번째 믿음(신앙, 확신)이 짐스러워(무거워지기)지고, 무의미하고, 생명력 없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나는 주님을 찾아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분께 내가 처음(시작)에 경험 했었던 그 평안과 기쁨이 어떻게 되어 버린건지 물으면서. 그때 주님이 내게 그 성경구절들의 그분의 이해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성경구절들의 내 자신의 이해함과 모순(반대)되었습니다(Then the Lord began to give me his understanding of the scriptures, which completely contradicted my own understanding of them), 그리고 그분은 내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내 신앙(믿음, 확신)이 내 자신의 지혜와 이해함 바탕에 서서는 되지 않는것을, 혹은 내 열심과 일함들의 바탕에도 (되지 않는것을), 대신 그것이 오직 하나님의 능력(the power of God[힘])에 서야함을, 그리고 그분이 그분 자신의 말(씀에)따라 행하는 그 일들에 서야함을. 여기서 내 눈이 분명히(투명하게) 열렸고, 보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내 믿음(신앙, 확신)을 수행하는 것은 내 일함들이 아니고, 그것은 그분의 일함들이란 것을. 주님이 많고, 많은 일들을 행해 오셨습니다,,그분이 처음 나를 부르신 이후,, 31 년동안, 이 날 까지, 나는 여전히 생각해보지 못합니다,, 그분이 내게 행했던 더 값지고 혹은 소중한 어떤 일도,, 그 날 그분이 내게  그분 말씀을 두고 그 분의 이해함을 내게 주므로 내 세상 전체를 뒤흔들어 놓을 만큼 기쁘게 해주었던 날을, 그때 그것은 내 믿음(신앙,확신)이 또 바뀌도록 허락해 주었습니다. 더 이상 내 촞점이 내가 내 믿음(신앙)을 증명(입증)하기 위해 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그 일들 어떤것에도 가지 않았습니다, 대신 내 좇점은 이제 하나님께 가 있었습니다,,그리고 그분이 내 마음속에서 심히 하고파 하는 그 일들에.

" 내 말과 내 전하는 것이 인간 지혜의 유혹(홀리는)하는 말들이 아니었다, 대신 그 영과 능력(힘)의 실증으로서였다, 그래서 너희 신앙(확신)이 인간들 지혜속에 서지 않도록 ''''"
시편 57:2 " 내가 하나님 지극히 높은 분께 부르짖을 것이니 ; 나를 위해 모든 일들을 수행하는 하나님께로다. "

 내가 그 교정을 뒤 돌아 생각해 봤을 때,, 나는 기억합니다  주님이 내게 그 날에 말씀하신 두가지가 있는것을. 그 첫번째는, " 미트, 만약 내가 너의 마음속에서 일(역사)하고 있지 않다면, 그럼 너의 믿음(신앙, 확신)은 죽었다(죽어있다)." 만약 하나님이 그 의도와 욕구들을 가진  마음을 아는 유일한 분이라면,, 그럼, 오직 그분만이 행해져아 햘 필요가 있는 그 일들을 분명하게 선언하여 말할 수 있습니다. 주님은 내게 이 말(씀)을 하므로 내 믿음(확신, 신앙)을 수행(수반)하는 것이 정령코 그 분의 일하심(들)만이 아니라, 또한  그분이 어디서 그분의 일들을 행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분명히 했습니다 : 내 마음속(임을). 어떻게 달리 한 인간이 주님을 믿고, 주님을 신뢰하고, 그분에게 신실하고 진실되이,주님을 따르며, 그의 온 마음, 그의 온 정신으로, 그의 온 혼으로 사랑할 것입니까,, 하나님 그분 자신이 그 일을 행하시지 않고서 ? 나의 첫 신앙(믿음, 확신)에서, 나는 많은 선한 일들을 행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켤코 내 정신속으로 이러한 " 마음속 일함(들)이 행해질 필요가 있는 그 일(들)이라고는, 생각 해보지 조차 않았습니다 . 나는 결코 결코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더랬습니다.. 이러한 일 어떤것을 시도해 해보는 것 조차. 이러한 것들이 주님이 행하시는, 그래서 그분이 그 관계,, 그분이 심히도 그분의 백성과 가지고파 하는,, 그 관계를 구(건)축할수 있게 하는 그 일들이 아닙니까 ?   나는 그때 깨달았습니다,, 내가 나의 " 첫 번째 " 신앙(믿음, 확신)생활에서 이룩했던 모든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었습니다,, 내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처럼 내 보이기 위해 ;  바로,, 루시퍼와 그의 타락한(떨어진)천사들이 행했던 바의,,그 동일한 종류의 일들, 그들이 그들 자신을 하나님(처럼)으로 내 보이려 시도했을 때.




   하반부에서 계속.......